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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핵심 미드필더, 안전 요원 '폭행설' 휘말렸다 (0.00)
▲ '미러'가 보도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과격한 행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핵심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27)에게 폭행설이 생겼다. 첼시전에서 세리머니 도중 안전 요원을 밀치는 모습이 있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드' 13라운드에서 첼시를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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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이 보고있다…'호날두 멀티골' 맨유, 드디어 무승 탈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홈에서 아스널을 꺾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아스널을 제압하며 승점 3점을 가져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아스널에 3-2로 이겼다. 홈 7연패를 할 뻔 했지만 아스널을 꺾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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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맨유 승점 1점 얻었지만…핵심 미드필더 '폭행설' 흉흉 (0.00)
▲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9일 첼시전 도중 안전요원을 밀치는 과격한 세리머니로 도마 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어' 첼시를 잡을 뻔 했지만, 동점골을 헌납해 비겼습니다. 어쩌면 귀중한 승점 1점. 하지만 핵심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과격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맨유는 29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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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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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좀 하자'…위기의 맨유 감독, 호날두와 터놓고 면담 (0.00)
▲ 솔샤르 감독과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위기 탈출'을 위해 베테랑 선수들과 대화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도 포함이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이 왓퍼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면담을 했다. 해리 매과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루노 페르난데스, 루크 쇼, 빅터 린델로프,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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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올라 폭탄발언 "포그바 떠난다면, 막을 수 없다"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또 말문을 열었다. 포그바 영입을 원하는 팀이 있다면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8일(한국시간) 포그바 대리인 발언을 옮겼다. 라이올라는 "포그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계약을 말하는 건 섣부르다. 더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포그바를 꿈꾸는 사람이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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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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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호날두 침묵+페페 퇴장' 포르투갈, 아일랜드와 0-0 무승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 원정에서 승점 1점에 그쳤다. 포르투갈은 12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A조 조별리그 9차전에서 아일랜드와 0-0으로 비겼다. 7경기 5승 2무로 무패를 달렸지만, 세르비아와 승점 17점 동률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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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유임 결정…호날두 포함 라커룸 분위기 '나락' (0.00)
▲ 맨유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은 없다. 라커룸에 흉흉한 분위기가 돌고 있지만 내년 여름까지도 지켜볼 생각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솔샤르 감독 경질을 꺼리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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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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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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