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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충격' 161km 트레이드 성공신화도 못 돌아온다…지구 2위 추락, 구세주는 등장하지 않나 (31.68)
▲ LA 다저스 브루스다르 그라테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위기의 LA 다저스에 '구세주'는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지난 겨울 수술대에 올랐던 우완투수 브루스다르 그라테롤(27)이 끝내 올 시즌 복귀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라테롤은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다저스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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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 끝내기 만루홈런 대폭발' 다저스 WS 먼저 1승, 슈퍼캐치에 당한 오타니 눈물 닦았다 (0.01)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3년 만에 월드시리즈에서 만났다.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역대급 빅매치'는 시작부터 연장 접전을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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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찢어진다" 159㎞ 영건 엉엉 울며 강판, 다저스도 울었다…단 8구에 시즌 아웃이라니 (0.00)
▲ 부상으로 강판하는 LA 다저스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LA 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가 눈물 흘리는 브루스더 그라테롤을 다독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가슴 찢어지는 일이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7일(한국시간) 25살 영건 브루스더 그라테롤의 눈물에 가슴 아파했다. 그라테롤은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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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복귀 임박, 그런데 글래스나우가 누웠다…"공백 길어지면 치명타" 이러다 1위 뺏긴다?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나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좋은 소식 뒤에 나쁜 소식이 있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라이브피칭을 시작한 가운데,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선발 로테이션 정상 가동이 어려운 LA 다저스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글래스나우가 오른쪽 팔꿈치 건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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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서울시리즈 준비한다" MLB 최고 몸값 귀한 몸, 고척돔 마운드 밟을까…다저스 소식통 귀띔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는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인스타그램 ▲ 왼쪽부터 오타니 쇼헤이와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년 3억 2500만 달러. 메이저리그 최장 기간, 총액 기준 최고 금액.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LA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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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소환한 자본주의 끝판 현상… 인형 하나 받으려면 입장료 ‘따블’로 내? (0.00)
▲ LA 다저스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의 다저스 데뷔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본주의의 절정을 보여주는 미국답게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입장료 책정도 천차만별이다. KBO리그 구단들에 비해서는 훨씬 더 다양한 입장료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요약하면 수요와 공급이다. 많은 이들이 찾는 경기의 티켓 가격은 그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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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 넘은' 야마모토 불펜, 귀한 몸 보러 사장 단장 감독 선수들까지 인산인해 "우리가 바라던 선수"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는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귀한 몸'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의 첫 불펜 투구에 다저스 수뇌부, 사장 단장 감독이 모두 모였다. 메이저리그 투수 가운데 총액 기준 최고액, 기간으로는 최장 기간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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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전성기 끝났다고? 148km 나와도 괜찮아…44일 만에 복귀전서 깔끔투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가 마침내 돌아왔다. LA 다저스 베테랑 좌완투수 클레이튼 커쇼(35)가 4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섰다. 커쇼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커쇼는 이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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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눈물, 161km에 KKKKKKKKKKKK 호투해도 패전…LAA 타선 단체 침묵 [오타니 게임노트] (0.00)
▲ 오타니 쇼헤이가 LA 다저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KKKKKKKKKKK. 그러나 승리는커녕 패전의 멍에를 쓰고 말았다.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삼진 12개를 잡는 호투를 펼치고도 패전투수가 됐다.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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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억 떠오르지만...'부상병동' LAD, 그때와 무엇이 다른가 (0.00)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부상병동’ LA 다저스가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렀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3-7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불펜진이 총동원됐지만, 필라델피아에 안타 13개, 볼넷 4개를 내주는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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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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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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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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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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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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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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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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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