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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관련 없다더니…'월간남친' 크레딧에 대표 이름 버젓이 (43.5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각종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과거 지수의 출연작 크레딧에도 오빠 이름이 버젓이 소속사 대표로 명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된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사안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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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선 그었다 "일찍 독립, 사생활 관여 불가" (43.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이 최근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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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월간남친' 크레딧은 왜 고쳤나…"친오빠 대표 아냐" 해명 '모순'[이슈S] (40.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가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지수의 출연작에 친오빠를 대표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자 크레딧을 황급히 수정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월간남친'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지수의 출연작 '월간남친'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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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측, 지수 오빠 크레딧 논란 해명 “제작사 실수로 수정된 것”[공식] (36.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사 측이 주연 배우 지수의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과 관련해 "제작사 측의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다. '월간남친' 제작사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즉시 수정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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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논란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출국 취재 취소…"부득이한 내부 사정"[공식] (34.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예정됐던 출국 취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청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서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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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지수·소속사 모두 잘못없어" (23.2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소속사가 의상 미반납 의혹에서 벗었났다.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했던 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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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7.6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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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X서인국, 웹툰 PD 된다…'월간남친' 출연 확정[공식] (0.07)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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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애도와 위로" 지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콘텐츠 일정 연기 [전문] (0.03)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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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테디 손 잡았다…더블랙레이블 "두터운 신뢰 바탕"[전문] (0.00)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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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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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