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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완전체로 축하한 '8살 생일'…"앞으로도 든든한 존재 되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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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파격적 언더붑 패션 공개…손에 든 명품백도 '주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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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국경은 있지만 문화의 벽이 무너진 건 꽤 오래된 일이다. 각종 SNS의 발달로 이제는 문화의 벽을 쉽게 넘나들 수 있다. 케이팝 역시 마찬가지다. 케이팝 그룹들은 각종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자신들의 콘텐츠를 알리고 있다. 국내 팬들은 물론 전세계 팬들이 이에 반응하며 케이팝은 '케이컬처'의 주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글로벌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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