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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0.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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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0.31)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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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18)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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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게 흔들리는 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부터 선수단까지 싹 물갈이 균열 조짐 (0.07)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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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05)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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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버린 팀이 그렇지' 또 인종차별 충격…"중국인 눈 좀 떠라" 日국대 구보에게 막말 테러 (0.02)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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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0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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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이적료 1조 5019억-연봉 5257억 메가 딜, 사우디가 한다 →레알 에이스 '어서 오세요' (0.01)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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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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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몰래 뒷목 강타' 비니시우스, 다이렉트 퇴장 → 4경기 출장 정지 직면…레알 10명으로 발렌시아에 역전승 (0.01)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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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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