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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보이콧에서 퇴장 소동까지' 레알, 뤼디거의 물건 투척+벨링엄의 카메라 앞 욕설…국왕컵 패배로 드러난 추한 민낯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경기도, 매너도 모두 졌다. 경기 전부터 레알 마드리드는 문제만 일으켰다. 바르셀로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4-2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에서 2-2로 팽팽하던 연장 후반 11분 터진 쥘 쿤데의 결승골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이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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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비판하다 자폭 굴욕! 뤼디거 얼음 투척·벨링엄 퇴장 망신…바르셀로나, 쿤데 결승골로 국왕컵 정의의 승리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4-2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에서 2-2로 팽팽하던 연장 후반 11분 터진 쥘 쿤데의 결승골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020-21시즌 이후 4시즌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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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잇는 최악의 비매너' 2006년생 특급 재능, 왜 이러나...급소 가격 이어 무리한 백 태클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리한 비매너 플레이로 많은 비판을 받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라운드에서 리버풀에 0-2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전에 리버풀의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와 코디 학포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무기력한 패배에 레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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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할 땐 인종차별, 자신은 더티 플레이...비니시우스 또 비매너, 쿠보 '어깨빵' 이후 미소 소름 (0.00)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경기 도중 자신이 강한 타격을 입을 때면 유색인종에 따른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비니시우스도 그라운드 안에서는 더티 플레이를 다분히 펼치는 스타일이다. 폭행과 다름없는 사건도 여럿 있었다. 이번에도 동양인 쿠보 다케후사에게 고의적인 어깨 밀기를 한 뒤 웃어 논란을 일으켰다. ⓒ 엘 데스 마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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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에게 '어깨로 팍' 비니시우스, 보복성 비매너에 레전드까지 "굳이 왜 그러는 거야, 좀 차분해져" (0.00)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경기 도중 자신이 강한 타격을 입을 때면 유색인종에 따른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비니시우스도 그라운드 안에서는 더티 플레이를 다분히 펼치는 스타일이다. 폭행과 다름없는 사건도 여럿 있었다. 이번에도 동양인 쿠보 다케후사에게 고의적인 어깨 밀기를 한 뒤 웃어 논란을 일으켰다. ⓒ 엘 데스 마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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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더러운 비매너'...'라이터+쓰레기 봉투'까지! 아틀레티코 홈 팬들 이물질 투척으로 경기 중단까지 나와 (0.00)
▲ 그런데 여기서 선제골을 내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 팬들이 분노했다. 사태는 레알 마드리드가 앞서고 있던 후반 22분경에 발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지키고 있던 쿠르투아를 향해 계속해서 이물질을 던졌다. 투척된 이물질 중에는 라이터와 쓰레기 봉투까지 있었다. 선수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였다. ▲ 그런데 여기서 선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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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눈물'→민심 완벽 '추락'...비니시우스, 비매너 행동으로 또 '논란' (0.00)
▲ 지난 3월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는 비니시우스 ▲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키미히를 조롱하는 비니시우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종차별로 인한 동정심이 사라질 위기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2-1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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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오히려 싸움 말려…셰필드, 같은 팀끼리 경기 도중 충돌 → 울버햄튼의 1-0 승리 (0.00)
▲ 25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펼쳐졌다. 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 출전해 11호골에 도전했다. 경기 시작 전에 통증을 호소하는 장면이 포착돼 큰 우려를 남겼으나 다행히 85분을 소화했다. 울버햄튼이 1-0으로 이겨 8위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AP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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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워밍업 통증 → 86분 소화 '11호골은 다음으로'…울버햄튼, 셰필드에 1-0 승리 (0.00)
▲ 25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펼쳐졌다. 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 출전해 11호골에 도전했다. 경기 시작 전에 통증을 호소하는 장면이 포착돼 큰 우려를 남겼으나 다행히 85분을 소화했다. 울버햄튼이 1-0으로 이겨 8위로 올라섰다. ▲ 25일 몰리뉴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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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비니시우스 향해 ‘거침없이 로우킥’ 매너 잃은 파울리스타 (0.00)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임창만·장하준 영상기자]가브리엘 파울리스타가 비니시우스에게 자비 없는 로우킥을 시도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 발렌시아를 홈구장으로 초대했습니다. 현재 리그 2위에 있는 레알은 선두 바르셀로나 추격을 위해 이번 경기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는데요. 전반전 내내 레알의 모든 공격은 무위에 그쳤지만, 후반 7분 레알에 선제골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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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