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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완전체 컴백하나…혜린 "신곡 얘기 나오는 중, 내년쯤"('귀묘한 이야기') (25.03)
▲ EXID.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EXID의 혜린이 그룹 활동을 언급했다. 혜린은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34회 촬영에서 EXID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대래 밝혔다. 이날 혜린은 "제가 좀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뮤지컬, 앨범, 디제잉 중에 가장 비중을 둬야 하는 부분이 뭔지 궁금하다"라고 무속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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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건 손흥민도 슬프겠다, 토트넘 잔인하다..."다니엘 레비, 사임과 동시에 모든 권한 박탈, 관중석에서 경기 봐야 된다" (11.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별 방식이 너무나 잔인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는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의 지분을 일부 보유 중이다. 하지만 클럽을 떠나자마자 토트넘 사무실과 훈련장이 전면 출입 금지됐다. 토트넘은 훈련장에 남아있는 레비의 소지품을 자동차를 통해 돌려줬다. 이제 그의 선택권과 통제권, 의사 결정권은 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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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레비 회장은 축출 당했다, 사퇴 아냐"…구단주 딸에 밀렸다 → 25년 철권 통치 마감 (10.81)
▲ 영국 국적인 레비 회장은 2001년 토트넘 회장으로 부임했다. 캐릭터가 확실했다. 특유의 집요한 협상 태도와 낮은 선수단 주급 체계 등으로 유럽 축구계를 대표하는 '짠돌이'로 이름을 얻었다. 이 탓에 호불호가 조금 갈렸다. 재임 말년에는 팬들 비판 목소리가 등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운영하며 뚜렷한 명암을 남긴 다니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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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곽도원, 돌연 연극 하차…3년 만의 복귀 '불발' (8.89)
▲ 곽도원. 제공|NEW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운전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려던 배우 곽도원의 복귀 시도가 불발됐다. 곽도원은 10월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국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출연하려했으나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하차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공연 제작사 툇마루는 "스탠리 역 출연진이 제작사 사정으로 인해 변경하게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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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인성 미쳤다, 토트넘 떠난 레비 회장 향한 헌사 "내가 말하는 것 그 이상의 자격, 팀을 위해 놀라운 일 하신 분" (6.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난 이에게 헌사를 보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7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난 다니엘 레비를 향한 놀라운 주장을 내놓았다. 손흥민은 25년 동안 토트넘 경영을 책임졌던 레비가 최근 팀의 회장직을 내려놓은 것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지난 5일 토트넘은 구단 공식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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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연극 무대 오른다…'음주운전' 3년 만에 전격 활동 재개 (5.92)
▲ 배우 곽도원. 제공| 마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3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곽도원은 10월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국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활동을 재개한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1947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과거의 환상만을 붙들고 사는 여주인공 블랑쉬가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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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손흥민, 엇갈린 평가 받는 리더 향해 감사 인사…"레비 회장,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내신 분" (5.60)
▲ 영국 매체 ‘TBR 풋볼’은 “손흥민이 25년 동안 토트넘을 이끌었던 레비 회장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믿을 수 없는 업적’을 남겼다고 평가하며 찬사를 보냈다. 토트넘에서 뛰었던 10년 동안 손흥민 자신을 도왔던 레비 회장의 모든 것에 감사인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무려 25년간 지휘했던 다니엘 레비(63,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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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5.45)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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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받을 자격 충분하다니까" 음바페 앞에서 멀티골, 초신성은 떡잎부터 달라요 (2.35)
▲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P ▲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P ▲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발롱도르 수상 자격 충분하다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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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빗나간 예상, 45분 만에 쾅쾅쾅! 맨유 ‘퇴장’ 빌바오에 3-0 완승…유로파 결승 보인다 "토트넘 들어와" [UEL REVIEW] (1.02)
▲ 맨유가 빌바오 원정에서 득점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행 티켓을 거의 손에 쥐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0으로 이겼다. 2차전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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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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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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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