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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친 보강 속도! 'HERE WE GO' 떴다...1050억에 중앙 수비수 반 헤케 영입 완료 (19.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수비 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7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토트넘이 얀 폴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약 1,054억 원) 규모다"라며 "토트넘은 브라이튼과 반 헤케 이적에 대한 구단 간 합의를 마쳤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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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배신자' 되나…"김민재 갈라타사라이행 확신→1년 임대 계약" 옛 동료 사네·오시멘과 한솥밥 (0.98)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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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호날두 바람 산산조각…아틀레티코 '황인범 동료' 품었다→"알나스르행 이적 불발, 이적료 485억" (0.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행이 유력시됐던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센터백 다비드 한츠코(27, 페예노르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알나스르 협상팀이 교체되면서 세부 사항 조율만 남겨뒀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 입성이 막판에 틀어졌고 지난겨울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유럽 수준급 센터백 영입을 도모하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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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3년 득점왕' 영입 합의 완료! 그런데..."여름에 상황 보시죠" 개인 합의 늦어진다 (0.07)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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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새로운 도전 원한다” 폭탄선언…맨유 역대급 관심→1400억 방출→영입 추진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을 주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아스널을 포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이강인에게 큰 관심이다. 물론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영입설에 강경한 태도로 반대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00억 원 안토니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려고 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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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설이 나온 이유' 맨유·첼시, '12골 5도움' 공격수 영입 위해 '1134억' 준비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5)이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오시멘 영입을 위해 7,500만 유로(약 1,134억 원)를 지불할 준비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오시멘의 원소속팀인 나폴리는 그의 매각을 준비하고 있다. 두 클럽은 오시멘 영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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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끝내 결단 “손흥민 보다 오시멘 영입”…1057억 충격 연쇄이동 (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빅터 오시멘 영입에게 접근하려고 한다. 바이아웃 조항 발동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현재 오시멘을 보유하고 있는 튀르키예 명문 팀 갈라타사라이는 손흥민(토트넘)을 대체 선수로 낙점했다고 알려졌다. 올겨울 연쇄 이동 가능성이 생겼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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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단장 승인 완료”! ‘굿바이’ 손흥민, 10년 만에 EPL 작별 가능성 (0.01)
튀르키예 팀 갈라타사라이와 또 한번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손흥민이다 튀르키예 팀 갈라타사라이와 또 한번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손흥민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다가오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유럽 축구계를 뒤흔들 핵심 인물이 될 가능성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갈라타사라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빅터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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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튀르키예행 키를 쥔 맨유, 진심으로 오시멘 영입 원하나…아모림 페르소나 두고? (0.01)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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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첼시, 돈에 미친 '78골 18도움' 공격수 아직도 노린다..."내년 1월 영입 희망" (0.00)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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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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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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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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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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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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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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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