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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고발 당한 4건 무혐의 처분..방송 복귀 앞두고 '희소식' (42.63)
▲ 백종원. 제공| 더본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고발된 4건의 혐의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접수된 총 6건의 고발 사건 중 4건을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풍차그릴 사용, 농약통 분무기 사용, 미인증 프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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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방송복귀에 반대 기자회견…더본코리아 이례적 공식입장 "조직적 공격" (30.01)
▲ 백종원. 제공|더본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백종원의 방송 복귀 일정이 가시화된 가운데 반대와 반박이 이어지고 있다. 백종원이 출연한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셰프'가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잇는 가운데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가협)이 편성 철회를 촉구하는 등 반대하고 나선 것. 이에 더본코리아도 반박에 나섰다. 전가협과 일부 가맹점주 등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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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생고기를 일반 용달차로?'…백종원 더본코리아, 결국 벌금 500만 원 (9.62)
▲ 백종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법인과 관계자가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으로 약식기소됐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더본코리아와 관계자 A씨를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약식 처분했다. 검찰이 청구한 벌금액은 각각 500만 원이다. 이번 사건은 더본코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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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백종원 '자연산 새우' 허위광고 의혹 수사 착수 (2.61)
▲ 백종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식품 재료에 대한 허위 정보를 광고에 담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백종원과 더본코리아 법인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더본코리아는 자사의 간편식 제품 '덮죽' 광고에 '국내산 다시마, 해우, 멸치를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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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단' 백종원 "복귀? 주가 회복하면 고려" (2.56)
▲ 백종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방송 복귀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종원은 7일 더본코리아 산하 프랜차이즈인 빽다방 점주와 간담회를 마친 뒤 "방송 욕심은 없다"며 "방송은 주가가 크게 회복세를 타면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지금은 방송 생각은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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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4500억 대박났다…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불기둥' (0.03)
▲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소감을 밝히는 백종원 대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백종원이 주식 상장으로 4500억 대박을 쳤다. 백종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더본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 입성 첫날 50%가 급등했다. 백종원의 지분 가치는 무려 4500억 원에 이르게 됐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이날 공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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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법정서 소매치기 시켜 무죄 입증 '상상초월 역전 변론'[TV핫샷] (0.00)
▲ 24일 방송된 '천원짜리 변호사'.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이 아파트 주민 갑질 처단을 위해 출격했다. 이 과정에서 김지은에게 자신을 변호하라는 상상초월 미션을 던져 흥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24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김재현 신중훈) 2회에서는 천지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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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S] '재심' 진심 앞에서 고개를 든 진실, 그날의 재구성 (0.00)
▲ 영화 '재심' 포스터. 제공|오퍼스 픽쳐스[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은 결국 진심이었다. 진심을 다 해 그날을 들여다보니 숨겨진 진실이 보였다. 돈 없고 빽 없는 지방대 중퇴 출신의 변호사 준영(정우)의 시작은 대형 로펌 취직이었지만, 끝은 아니었다. 진심을 다 할 수록 밝혀지는 진실에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불순한 의도로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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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