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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김빨대, 코너 끼어들어 대상 수상" 과거 폭로('이호선의 사이다') (97.4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과거 별명이 '김빨대'라며 거침없는 폭로에 나선다. 21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2회에서는 타인의 노력과 인생에 올라타 이득을 취하는 이른바 ‘빨대족’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듣기만 해도 혈압 오르는 사연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지민 역시 자신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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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슈가 허니 아이스 티' 팀 비주얼 공개…예쁜 애 옆에 예쁜 애 (39.6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신곡 '슈가 허니 아이스 티'(SUGAR HONEY ICE TEA)로 색다른 음악 세계를 예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블로그에 '[슈가 허니 아이스 티]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을 밀도 있게 담아냈던 개인 티저에 이어 모두가 한데 모여 마침내 팀 시너지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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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무드 속 터져 나오는 힙합 바이브…트레저 준규·소정환 비주얼 포스터 공개 (38.0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트레저가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 발매를 앞두고, 멤버별 개인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아사히, 박정우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준규, 소정환이 이번 컴백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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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선 제대로 넘은 신보 콘셉트 사진…'나만의 길' 따르는 7인의 룰 브레이커 (28.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가 신보 콘셉트 사진에서 선을 제대로 넘었다. 넥스지는 오는 27일 두번째 싱글 2집 '음츠크'(Mmchk)를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이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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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안무 선정성 논란? 정답은 없어…우리 무대에 확신 갖고 준비"[인터뷰②] (26.71)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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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사동호랭이, 오늘(23일) 2주기…여전히 그리운 'K팝 히트곡 제조기' (24.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프로듀서 겸 작곡가 고(故)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세상을 떠난지 2년이 흘렀다. 고 신사동호랭이는 2024년 2월 23일 서울 강남구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1세. 연락이 닿지 않아 작업실을 찾았다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한 지인이 119에 신고했지만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당시 서울 강남경찰서는 "신사동호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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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2월 6일 컴백…'골든 아워' 네 번째 시리즈[공식] (18.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2월 컴백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13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두 개의 차원 속 서로를 바라보며 질주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2분할로 구성된 화면은 각 차원의 공간과 빛, 색감이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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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프로젝트Y' 캐스팅이 다했다 (17.3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두 여자가 주홍 불빛의 지하도를 걸어간다, 조금은 불안한 듯 뒤를 돌아보면서.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다. 두 사람은 친구이자 자매고 또 전우같은 사이다. 미선이 술을 따르고 도경이 차를 몰면서 악착같이 벌어 이젠 남들처럼 살려 했는데, 돈 7억을 전세사기에 속아 다 날려버렸다. 남은 모두를 쏟아부은 마지막 베팅은 온라인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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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9시쯤 뉴스'로 처음 웃겨봤다, 그때 NG 냈다"(준호 지민) (15.52)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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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컴백' 모모랜드, 日 공식 팬클럽 오픈…현지 팬 소통 박차 (9.78)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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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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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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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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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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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