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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측 "소송 취하 안해 당혹…악의적 흠집내기 중단 요청"[전문] (0.00)
▲ 이동국. 제공ㅣ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이 여성병원과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동국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동국 부부는 소송을 취하하지 않았다는 것을 오늘(4일)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동국은 경기 성남에 있는 A 여성병원이 가족의 초상권을 10년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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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부부 '사기미수' 고소한 산부인과 원장, 소 취하 결정 "오해였다" (0.00)
▲ 이동국. 제공ㅣ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했던 산부인과 원장이 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이동국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동국 부부를 고소한 원장 김모씨가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A산부인과 원장 김씨는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을 사기 미수 혐의로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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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측 "가족사진 10년 무단사용, A병원에 명예훼손·무고 법적대응"[전문] (0.00)
▲ 이동국. 제공ㅣ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이 A여성병원에게 사기 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동국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1일 최근 이동국 부부가 사기미수 혐의로 피소당했다고 보도된 소식에 대해 "A여성병원에서는 이동국 가족의 초상권을 10년간 무단으로 사용했다. 이동국 부부는 약 3년 전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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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미수 소동' 이동국 "세상이 무섭다…진실 아닌 것을 믿는 사람들"[전문] (0.00)
▲ 이동국. 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했던 산부인과 원장이 소를 취하하기로 한 가운데 이동국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동국은 22일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네요. 진실이 아닌 것을 한 순간에 진실이라 믿는 사람들을 보고 정말 세상이 무섭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허 "그럼에도 저를 믿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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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맞았다" 연예인에 허위 학폭 협박→돈 요구 40대 '실형' (0.00)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연예인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허위 주장으로 돈을 뜯어내려 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9단독 차호성 판사는 공갈미수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 19일께 배우 B씨의 매니저에게 전화해 "고등학교 학창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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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혐의, 업소실장 아닌 배우 출신 협박女가 제보"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이선균(48)씨와 관련한 마약 혐의 최초 경찰 수사는 유흥업소 실장이 아닌 배우 출신 협박범의 제보가 시작이었다.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유흥업소 실장 진술이 아니라 제 발로 경찵을 찾아온 협박범의 제보로 이선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인지했다. 경찰은 지난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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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선균 협박 女, 유흥업소 실장과 갈등 빚자 마약 투약 제보 (0.00)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5000만 원을 뜯었다가 구속된 20대 여성 A씨가 서울 강남 유흥업소 실장의 마약 의혹 제보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된 A씨는 지난해 10월 강남 유흥업소 실장 B씨의 마약 투약 의혹을 경찰에 제보했다. A씨는 사기 혐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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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미수 소동' 이동국 아내 "피해자를 피의자로…악의적 흠집내기" (0.00)
▲ 이동국. 제공ㅣ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여성병원과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이동국의 아내가 입장을 밝혔다. 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피해자를 피의자로 만들어버리는 세상. 2024년은 매우 바빠질 것으로 예상됨. 여러분들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입장문을 올렸다. 이수진은 "도대체 왜 이렇게 혼자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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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미수" '설수대' 낳은 산부인과 원장, 이동국 부부 고소 왜?[이슈S] (0.00)
▲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기도의 한 대형 산부인과 원장이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 씨를 사기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21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모 여성병원 원장 김모 씨가 지난 15일 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이동국 부부는 201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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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죗값 달게 받겠다"더니…전청조, 밀항 시도→경찰 "체포영장 신청"[종합] (0.00)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뒤 사기 행각이 드러난 전청조(27)가 밀항을 계획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찰은 체포 영장을 신청하고 수사에 돌입했다. 31일 디스패치는 전청조가 자신의 사기 전과와 성별을 포함한 모든 것이 보도된 이후 한국을 떠나기 위해 밀항을 계획했다고 보도했다. 전청조의 지인에 따르면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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