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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사생활 침해 호소 "호텔 앞까지 찾아오지 말아달라" (521.42)
▲ 방탄소년단 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에게 월드투어 중 사생활 침해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1일 뷔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저희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건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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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145.97)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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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144.16)
▲ 쌈디, 김규리, 박나래(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과 SNS를 통해 자택을 공개했던 스타들이 잇따라 범죄와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절도, 강도 침입, 무단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택 공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택 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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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132.73)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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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117.6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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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117.38)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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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악의적 가짜 뉴스·욕설 심각성 높아져…악성 게시물 형사 고소"[전문] (41.5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등에 법적 대응 방침을 알렸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7일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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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어 유연석도 당했다…"거주지 무단 방문, 법적 조치"[전문] (34.70)
▲ 유연석. 제공|킹콩 by 스타쉽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동욱에 이어 유연석도 사생팬 피해를 호소했다.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20일 "최근 아티스트의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고 경고에 나섰다. 최근 이동욱은 비공식 스케줄 및 거주지 방문,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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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측 "거주지 무단 방문·접촉 시도 발생…엄중한 조치 취할 것"[전문] (32.66)
▲ 이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동욱 측이 연이은 사생활 침해 행위에 경고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식 스케줄 및 거주지,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접촉을 시도하고 부적절한 내용의 편지를 남기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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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흉기 강도 피해 심각했다 "母 심각한 부상, 의식 잃는 상황"[전문] (31.18)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 출신 나나(임진아, 34) 모녀가 흉기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사실이 밝혀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15일 "나나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라며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알렸다. 30대 남성 A씨는 15일 오전 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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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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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