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알렉산더-아놀드, 북중미월드컵 엔트리 ‘탈락’…英 BBC ‘비피셜’ 인정 “월드컵 못 갈 가능성 높다” (71.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산더-아놀드(27,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공식석상에선 가능성을 열었지만 월드컵을 앞둔 막판 담금질에 소집되지 못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하고 있다. 투헬 감독 부임 후 10경기에서 단 한
2026-03-21
-
'3년 4개월 만에 리턴' 일본과 맞대결 앞두고 깜짝 발탁...투헬 체제 첫 부름 받은 DF (53.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랜 기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거절했던 벤 화이트가 이번 3월 A매치에 승선했다. 잉글랜드가 오는 2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이어 내달 1일 일본과 친선전을 소화한다. 두 경기를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무려 35명의 선수를 선발하며 최
2026-03-24
-
공신력 끝판왕 기자+英 BBC까지 다뤘다!...맨유 초특급 호재 임박 2005년생 MF와 재계약 전망 (38.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의 재계약에 근접했다. 협상은 지난 1월부터 이어져 왔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은
2026-03-25
-
"월드컵에서 수치스럽게 탈락, 투헬 당장 경질해야" 토트넘 출신 오하라, 분노 폭발 (15.37)
2026-07-17
-
'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3.82)
2026-07-07
-
英 ‘단독’ 떴다, “맨유 아모림 경질 압박”→“랫클리프 구단주 차기 감독 접촉” (8.80)
2025-09-28
-
'특별한 조항' 폭로 터졌다! 케인, 뮌헨 조기에 떠난다…토트넘 복귀는 생각조차 없다 → "계약 안에 내년 맨유행 있다" 충격! (6.56)
2025-09-09
-
솔샤르, ‘맨유 2기’ 불발된 충격 이유…“챔스권 따내면 정식 감독 원해” (6.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솔샤르 감독이 임시 감독 이후 좋은 성적을 내면 정식 감독을 원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14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을 맡은 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고 정
2026-01-14
-
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골넣고 부활하는 동안 “FIFA랭킹 174위 팀에 캡틴 해리 케인 심각한 고전” (5.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절친’의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는 동안,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약체 팀에 고전했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과거처럼 8~9씩 골을 넣는 시대가 끝났다.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한 느
2025-09-08
-
[속보] 아모림, 맨유 경질 후 첫 포착…아내와 함께 '활짝' 충격은 없고 오히려 '미소’ (5.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벵 아모림(40)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경질 후폭풍에 충격적인 반응은 아니었고 아내와 함께 활짝 웃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아내 마리아와 함께 체셔에 있는 자택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
2026-01-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