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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회공헌사업 결산 행사 '2024 EDM 데이' 진행…누적 3194명 치료비 지원 (0.03)
▲ 박진영과 다현, 예지(왼쪽부터) 'EDM 데이' 진행을 맡았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올해 실천한 사회공헌활동을 결산하는 행사 'EDM 데이'를 열고 긍정적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음을 전했다. JYP는 2002년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소아 병동에서 연말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더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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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1794명 환아치료·소원성취 지원…사회공헌사업 결산 행사 '2023 EDM 데이' 진행 (0.00)
▲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사업 결산 행사 '2023 EDM 데이'를 진행한 박진영, 지효, 방찬(왼쪽부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회공헌활동 결산 행사 'EDM 데이'를 열고 꾸준한 나눔 실천과 건강한 사회 변화를 선도하고 있음을 알렸다. JYP는 2002년 소속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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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월드비전과 해외 환아 치료비 지원…사회공헌활동 글로벌 확대 (0.00)
▲ JYP엔터테인먼트와 월드비전이 손을 잡았다. 왼쪽부터 JYP 변상봉 부사장, 2PM 준호,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제공|JYP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월드비전과 손잡고 사회공헌활동 영역을 글로벌로 확대한다.JYP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하 월드비전)은 5일 오후 서울 강동구 성내동 JYP 센터에서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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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회공헌활동, "2020년 환아 15명 치료비 지원, 올해 30명으로 확대" (0.00)
▲ JYP엔터테인먼트가 'EDM 데이' 행사를 열고 CSR활동을 소개했다. 왼쪽부터 우영 사나 박진영. 제공|JYP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2020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을 결산하는 행사 'EDM 데이'를 열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JYP는 2002년부터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소아 병동에서 연말 자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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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SR, 2021년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 발간 (0.00)
▲ 미디어SR이 발간한 '2021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 제공|미디어SR[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회적 책임 활동을 조명하는 인터넷 경제신문 미디어SR(대표 전중연)이 PSR(공공기관사회책임연구원)과 공동으로 '2021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를 17일 발간한다고 밝혔다.'2021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는 총 487쪽에 걸쳐 국내 최일선 기업 공익법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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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K리그⑤] K리그의 남은 도전…유럽-일본 사회 공헌 사례는? (0.00)
▲ 바르셀로나는 유니세프와 10년 이상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스포티비뉴스] 축구 선수가 공만 잘 차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축구 팀의 승리가 국위 선양으로 이어져 지지의 근간이 된 것도 옛날 이야기다. 지역 연고 밀착을 기치로 자생력을 도모하는 K리그는 경기력만큼이나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 K리그는 사회 공동체에 얼마나 기여하고, 공감을 끌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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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K리그②] ‘시민 속으로’ 동네에서 만나는 K리그 스타 (0.00)
▲ 포항 최순호 감독이 지역 주민센터를 찾아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스포티비뉴스] 축구 선수가 공만 잘 차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축구 팀의 승리가 국위 선양으로 이어져 지지의 근간이 된 것도 옛날 이야기다. 지역 연고 밀착을 기치로 자생력을 도모하는 K리그는 경기력만큼이나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 K리그는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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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K리그②] ‘시민 속으로’ 동네에서 만나는 K리그 스타 (0.00)
▲ 포항 최순호 감독이 지역 주민센터를 찾아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스포티비뉴스] 축구 선수가 공만 잘 차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축구 팀의 승리가 국위 선양으로 이어져 지지의 근간이 된 것도 옛날 이야기다. 지역 연고 밀착을 기치로 자생력을 도모하는 K리그는 경기력만큼이나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 K리그는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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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K리그①] ‘학교로 간 K리그’ 중고생은 기본, 어린이집까지 갔다 (0.00)
퓨처 오브 서울은 FC서울의 축구 팬 확보를 위한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다. ⓒFC서울[스포티비뉴스] 축구 선수가 공만 잘 차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축구 팀의 승리가 국위선양으로 이어져 지지의 근간이 된 것도 옛날 이야기다. 지역 연고 밀착을 기치로 자생력을 도모하는 K리그는 경기력만큼이나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 K리그는 사회공동체에 얼마나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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