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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매니저에 산부인과 대리처방 강요"…박나래 갑질사태 추가폭로 '반격' (358.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활동을 중단한 박나래와 전 매니저간 폭로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추가 제기됐다. 13일 디스패치는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이라는 기사에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 심부름까지 강요받았다고 보도했다. 매니저 B씨는 "녹화 전에 먹어야 한다고 제게 약을 받아오라고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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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없다더니 입 연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 인정 "2번 부탁"[이슈S] (331.3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들과 관련한 갑질 의혹 및 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가 대리처방 의혹을 인정했다. 13일 공개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최근 불거진 대리처방 의혹을 인정했다. 그는 "두 차례 부탁한 적은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겠다. 부탁한 행위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는 점은 인정한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구체적으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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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한 달도 못간 침묵 선언…"前매니저, 돈 주고 끝낼 수도 있었지만"[종합] (15.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독기 충만한 얼굴로 "더 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겠다"던 코미디언 박나래(41)가 한 달도 안 돼 약속한 침묵을 깼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부터 이른바 '주사이모'의 불법 진료, 대리 처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나래는 이날 한 인터뷰를 통해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사실 저는 모두 해명할 수 있다"라며 "돈을 주고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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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나와야 월급 입금?" 박나래, 차라리 미안하다고 하지[이슈S] (14.8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장문의 인터뷰로 그간의 의혹과 논란에 대한 해명을 쏟아냈다. 전 매니저들과 사이에 불거진 갑질 의혹, 횡령 의혹, 의료법 위반 의혹 등을 일거에 거론한 장문의 인터뷰는 그러나 자충수로 남을 듯하다. 박나래는 14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침묵을 깼다. 지난달 17일 더이상의 입장은 없다며 법적 절차를 통해 시시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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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경찰조사 이틀 뒤 돌연 미국행…갑질·대리처방 폭로 후 출국 왜?[이슈S] (11.5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나래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돌연 미국행을 선택했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경찰조사를 받은 직후 미국으로 떠난 사실이 파악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 받으며 갈등 중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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