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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27.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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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승 도전' 제대로 밀어준다! AT 마드리드 초대형 보강 예고..."산초 접촉 완료, 센터백 영입도 추진"→韓 신입생 도와줄 '특급 지원군' 온다 (23.01)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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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 유로파의 제왕과 함께 PSG에 재도전 [UEFA 슈퍼컵 ②] (10.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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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팬 환호성' 아모림, 여름 이어 다시 한번 칼부림 예고...英 매체 "겨울 4명 매각 예정" (4.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다시 한번 선수단 정리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총 네 명의 선수를 방출 명단에 올릴 것이라는 소식이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월에 4명의 선수를 매각하려 한다. 여름에 공격진 보강에 주력했던 맨유는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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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산초 영입 유력" 英 최고 공신력 '스카이피셜' 떴다…'맨유 금쪽이'도 세리에A 선호→이적료 462억 협상 "긍정 기류" (2.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이든 산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리에A행에 상당한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평소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산초 이적을 두고 유벤투스와 맨유 간 협상이 긍정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전했다. "고무적인 건 두 구단과 선수 모두 거래를 성사시키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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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클린스만 훈수 시작했다...007넘어 009 조롱에 "비르츠 시간 필요...리버풀 미래 책임질 것" (2.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최근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 플로리안 비르츠에게 조언을 남겼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13일(한국시간) "독일의 전설 위르겐 클린스만이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힘든 시기를 겪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독일 국적의 비르츠는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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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축구 초대박 대우…“월드컵 전에 PSG 탈출” 960억+연봉 60억 EPL 거액 제안 “애스턴 빌라 영입 추진” (2.11)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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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1.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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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리그 팀에 충격 탈락…아모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맨유 감독 그만두고 싶다” (1.40)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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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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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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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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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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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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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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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