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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50.2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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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47.31)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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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24.37)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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