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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고현정, 후배 이태구 결혼식 참석 "김보라도 만났다" (191.4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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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149.38)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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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젓가락 다리에 관자뼈까지 드러난 '뼈말라' 근황..."자기관리 갑" vs "아파 보여" (115.7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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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뼈말라' 다이어트 안했다 "췌장 대수술 그후…김밥 2알도 겁나" (94.9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뼈말라' 몸매가 된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게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을 부인했다. 고현정은 7일 강민경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영상에 출연해 그동안의 투병 생활과 심경을 털어놨다. 고현정은 "20년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받았었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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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사랑' 고현정, 5년 전 아들과의 추억 회상…"사랑해" (88.9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극중에서 자신의 아들을 연기했던 아역 배우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고현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눈 깜짝할 사이 5년. 동하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김동하는 2021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고현정과 모자로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이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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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손가락까지 뼈말라...수천만원 명품 주얼리 걸치고 '꿀 피부' 자랑 (86.6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수천만 원대의 명품 주얼리를 걸친 채 꿀 피부를 과시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화려한 목걸이와 귀고리, 그리고 반지를 착용한 근황 사진을 대거 올려놨다. 사진에서 그는 5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기미,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주름 없이 팽팽한 백옥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미스코리아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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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후진 일도 많아" 고현정, 연기대상 불참…SNS로 2025년 마무리 소감 (65.2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대상 후보로 오른 SBS 연기대상에는 불참하고, SNS로 인사를 전했다. 고현정은 31일 자신의 SNS에 "1995년에 난 일본에 살았었다. 30년전이라니"라며 "2025년에는 '사마귀-살인자의 외출'도 찍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2026년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참 어려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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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父생일에 두둑한 현금 봉투 선물…"나이들어 두툼해진 가족들" (64.2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0일 "나이들어 두툼해진 가족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버지와 남동생의 생일 당일의 풍경을 전했다. 고현정은 "아빠 병철아 고마워"라며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의 부모님과 남동생 부부는 모두 화기애애한 표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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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올라운더로 무대→TV 누볐다…쉼 없는 변모 속 '디테일' (60.6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엘이 2025년 ‘올라운더’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엘의 2025년은 ‘쉼 없는 행보’라는 말이 어울리는 한 해였다. 무대에서는 코미디의 리듬을 다지고, 화면에서는 장르마다 다른 감정의 온도를 쌓아 올리며 ‘이엘표’ 연기의 폭을 또 한 번 넓혔다. 먼저 무대에서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연극 ‘꽃의 비밀’에서 이엘은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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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후보' 고현정, 직접 전한 근황 "제 2025년 이렇게 지나가" (53.7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절친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30일 자신의 SNS에 "제 2025년은 이렇게 지나가고있어요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여러분은요? 괜찮으신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 엄정화, 강민경까지 고현정의 절친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강민경은 "현정 언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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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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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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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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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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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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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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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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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