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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24.31)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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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병호, '대타로 나서 안타!' (22.6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한화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대타로 나선 삼성 박병호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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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악수하는 박병호와 채은성 (21.61)
▲ 박병호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1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다. 한화 채은성과 삼성 박병호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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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훈련하는 박병호 (20.89)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삼성 박병호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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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8위' 위기의 삼성, 박병호·류지혁·김태훈 모두 1군서 말소 (15.40)
▲ 박병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2군으로 내려간다. KBO는 4일 10개팀 1군 엔트리 등록, 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총 13명의 선수가 2군으로 갔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박병호. 삼성은 박병호 포함 류지혁, 김태훈, 이재익까지 4명의 선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박병호는 지난 7월 29일 1군으로 올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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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병호 바라보는 이진영 코치 (14.47)
▲ 박병호 이진영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삼진을 당한 삼성 박병호를 이진영 코치가 바라보고 있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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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13.28)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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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10.61)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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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86억→106억→110억 계약한 이유…홈런 2개 치면 또 신기록, KBO 유일 500홈런 거포의 도전 (7.29)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홈런 2개만 더 치면 새 역사가 열린다. KBO 리그 홈런 기록의 대명사 SSG 최정(38)이 KBO 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까지 홈런 2개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은 삼성 박병호와 최정 두 명이 가지고 있는 9시즌 연속이다. 8월 30일 현재 시즌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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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8홈런' 국민거포 유니폼 벗는다…박병호 21년 프로 생활 마무리, 임창민도 은퇴선언 (5.96)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국민거포' 박병호(39)와 통산 123세이브를 따낸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은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박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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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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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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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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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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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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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