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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33.8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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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28.5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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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27.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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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 대신 한지윤+1번 오재원 vs 삼성, 3번 좌익수 최형우+선발 양창섭 격돌 예고 (14.56)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드디어 첫 경기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을 치른다. 이날 홈팀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한지윤(좌익수)-김태연(3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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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14.23)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는 23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꽤 많은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선발 제외였다. SSG는 보통 코너 외야를 보는 김성욱을 중견수로 돌리고, 채현우를 선발 우익수로 출전시켜 우타 중심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상대 선발이 좌완 잭 오러클린이었고, 최지훈 또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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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김태훈과 3+1년 20억원→이승현과 2년 6억원 FA 잔류 계약 체결 (12.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집토끼 3명 중 2명을 먼저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의 FA 재계약만 남겨뒀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의 조건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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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잘했으니 당연히 권리 행사해야, 연내 계약 목표"…삼성 마지막 FA 집토끼, 곧 도장 찍을까 (12.0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표는 2025년에 찍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 3명 중 2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3), 이승현(34)과 사인을 마쳤다. 이제 남은 선수는 단 한 명, 주전 포수 강민호(40)뿐이다. 삼성과 강민호는 이미 잔류라는 큰 틀에선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럼에도 공식 발표는 나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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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백호' 재현할까, 8m 몬스터월도 그냥 넘겨버렸다…"타격에 확신 갖고 있다" (11.30)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왠지 예감이 좋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며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3-2 승리에 앞장섰다. 1회말 1사 1루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중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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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해설에게 물었다, 삼성 우승 후보인가요?…"매닝 글쎄, 마운드 불안→타선은 막강" (10.7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2026시즌은 어떨까. 삼성 라이온즈는 올해 2014년 이후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두 시즌 연속 가을 무대에서 선전하는 등 강팀 반열에 올랐다. 2024년엔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빚었다. 지난해엔 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해 플레이오프까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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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가 난다, 강민호 FA만 75억+80억+36억+20억=최대 211억 그럼 FA 총액 순위는? (10.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초 '개인 4번째 FA 계약'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4년에 한 번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재취득 제한에도 불구하고 30대를 지나 40대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면서 누구도 하지 못한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덕분에 강민호는 야구 하나로 FA 계약에서만 최대 211억 원을 벌게 됐다. 물론 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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