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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국대 출신 빅네임' 품었다…435경기 베테랑 윤빛가람 영입→"후배의 K리그1 적응 도울 적임자" (34.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 승격에 성공한 부천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빛가람(35)을 품으며 중원에 경험과 창의성을 아울러 더했다. 부천은 31일 "윤빛가람과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윤빛가람은 연령별 대표를 차례로 거친 스타플레이어로 A매치 15경기(3골) 출장에 빛나는 베테랑 미드필더다. 20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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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상 초유의 사태' 부천-수원FC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폭설로 경기 취소...5일로 연기, 2차전은 협의 중 (31.06)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부천FC1995와 수원FC는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승격과 강등의 기로에 놓인 두 팀은 단두대 매치를 치르게 됐다. 그런데 이날 경기에 앞서 부천종합운동장에 폭설이 쏟아졌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았고,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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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앙리에게 많이 배웠어" 분데스리거 이재성 반전 고백…'국대 MF' 출발점으로 안암 시절 지목→"09학번 박희성 선배께 고마워" (29.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자신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시기로 '고려대 시절'을 꼽았다. 이재성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대학교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 (대학에 가서야) 축구 선수로서 '기본'을 갖출 수 있었다. 당시 고려대 09~10학번에 좋은 선수가 많았다. '고대 앙리'로 불렸던 박희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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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되지 마라"…510경기·우승 14회 '전북 레전드' 최철순, 원클럽맨 롱런 비결 공개→"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 (27.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은퇴를 선언한 '전북 현대 레전드' 최철순이 한 팀에서만 20시즌을 버틴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 최철순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해 "내가 아닌 공격수 호흡에 맞춰온 20년이었다. 주인공이 되려 하지 않은 게 오랫동안 피치를 누빌 수 있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1987년생으로 20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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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어, 이거 프리미어리그에서 봤는데' 韓 지배한 '명장' 포옛이 보여준 품격 있는 '레전드 대우'...팬들의 박수갈채 쏟아져 (15.12)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출신 다운 레전드 대우다. 오랫동안 팀을 지켜온 이에게 팬들의 박수갈채를 선물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우승을 확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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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기! 이강인과 기적 만들었던 홍명보호 공격수, '월드컵 드림' 위험하다...최근 25경기 2골+경쟁자들 상승세로 위기 (13.14)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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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역대급 레전드' 맞습니다! 38세에도 미친 수비 보여주는 '500경기 4골 22도움' 원클럽맨 "매 경기 마지막이라는 마음" (6.32)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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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팀을 울렸던' 韓 역대급 '국민 풀백'이 돌아왔다...환상 프리킥으로 건재함 증명→'구관이 명관' (5.06)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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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미답' 전북 통산 500경기 달성한 최철순 "받은 사랑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0.24)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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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PL 출신' 포옛도 혀를 내둘렀다 "500경기 임박 최철순 대단, 그를 뛰어넘는 선수 안 나올 것" (0.19)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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