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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비밀병기 김건우, 시작부터 KBO 가을야구 역사 다시 썼다… 개시 후 6타자 연속 탈삼진 ‘대기록’ (11.06)
▲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경기 시작부터 6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한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왜 SSG가 자신 있게 김건우(23)를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로 넣었는지를 알 수 있는 피칭이었다. 개인 첫 포스트시즌 등판에서 KBO리그 포스트시즌 역사를 새로 썼다. 김건우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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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미친 17구 승부까지, 올해 준PO는 역사적 신기록 시리즈… 오늘은 이 선수가 첫 역사 쓰나 (7.50)
▲ 13일 3차전에서 이로운과 17구 승부를 벌이며 포스트시즌 역사를 새로 쓴 구자욱 ⓒ곽혜미 기자 ▲ 구자욱과 17구 승부를 벌인 끝에 삼진을 잡아낸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3위 SSG와 4위 삼성이 맞붙은 2025년 KBO리그 준플레이오프는 유독 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하루에 하나씩 KBO리그 역사에 없던 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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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6.44)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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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뒤에 괴물 또 괴물…'4경기 연속 선발 6이닝+무실점' 미국 압도적 마운드로 U18 우승 탈환 (5.75)
▲ 미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통산 11번째 야구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미국은 쿠바와 함께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최다 우승국이 됐다. ⓒ WBSC ▲ 미국 선발투수 콜먼 보스윅은 7이닝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미국은 슈퍼라운드와 메달 결정전 4경기에서 모두 선발투수가 6이닝 이상 투구하고 실점하지 않는 괴력의 마운드를 자랑했다. ⓒ WBSC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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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PS 대역사+리그 최강 필승조+김성욱 9회 끝내기 홈런… 기사회생 SSG, ‘후라도 승부수’ 삼성 잡고 준PO 시리즈 원점으로 [준PO2 게임노트] (5.22)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필승조가 대단한 힘을 과시하고 마지막 순간 홈런의 팀임을 과시한 SSG가 끝내 인천에서 1승을 따내고 이제 적지로 향한다. SSG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김건우의 개시 후 6타자 연속 탈삼진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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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류현진 뒤를 이을 수 있나… 한화 심장이 된 야수의 구위, 구대성 기록 진짜 깨나 (0.37)
▲ 15일 인천 SSG전에서 7이닝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2-0 승리를 이끈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날은 추웠다. 손에 입김을 계속 불어넣었다. 그것 때문에 상대 감독의 어필도 받았다. 그러나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추운 날씨를 녹이는 엄청난 파이어볼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외국인 선수가 어느덧 한화의 분위기를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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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24·팔 길이 243cm…'신인류' 웸반야마, NBA 만장일치 신인왕 (0.00)
▲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 NBA 역사상 6번째로 만장일치 신인왕에 올랐다. 누구나 예상한 결과. 그만큼 이번 시즌 성적이 압도적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변은 없었다. 예상대로 신인왕은 빅터 웸반야마(20, 224cm)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7일(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신인왕을 발표했다. 주인공은 샌안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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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정후 타격을 의심했나… 최악 계약 2위→타격 찬사 돌변, 미국 시선 확 바뀐다 (0.00)
▲ 2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안타를 신고한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세 번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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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스트라이크에 또!" 美중계진이 놀란 독보적 타격 능력…95마일 직구 때려 3G 연속 안타 (0.00)
▲ 이정후의 타격 능력은 이미 메이저리그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이정후가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홈런을 치고도 전력질주하고 있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하루 전 총알 같은 타구로 2루타와 홈런을 만들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 시범경기 기간 처음으로 2경기 연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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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이제 기적이 필요한데… 속 썩이는 구드럼, 외국인 실패가 시즌 망쳤다 (0.00)
▲ 좋지 않은 성적에 허벅지 근육통까지 겹친 니코 구드럼 ⓒ곽혜미 기자 ▲ 부상으로 정상적이지 못한 몸 상태에서 저조한 성적을 남기고 퇴출된 잭 렉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구드럼이 없다고 해서 못할 것은 없다. 다른 선수들이 대체하면 된다” 이종운 롯데 감독 대행의 목소리는 비교적 단호했다. 허벅지 근육통으로 13일과 14일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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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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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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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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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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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