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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억의 재산, 이혼 등으로 대부분 사라져" 前 아스널 스타의 충격 근황 "정상적인 식사조차 어려웠다" (93.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에마뉘엘 에부에는 한때 아스널 팬들에게 사랑받던 선수였지만, 은퇴 이후 극심한 삶의 추락을 겪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에부에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2,000만 파운드(약 401억 원) 가까이 되는 수입을 올렸으나, 현재는 이혼 등 각종 사건으로 인해 대부분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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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12.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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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이러니 서울을 사랑하지…英 방송인 이어 감독까지 아직도 이상한 꼬투리 "한국 무명 팀에서 뛰어" (0.43)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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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제라드-램파드 두고 뭐해", 투헬 선임에 찬반 양론 팽팽…월드컵-유로 우승 비관론 '62%' (0.01)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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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준우승 2회+월드컵 4강'...잉글랜드로 끝내 우승 못한 사우스게이트, 8년 만에 사퇴 (0.00)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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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영국인이 맡아야 하나 독일인 클롭이…잉글랜드 향한 엇갈리는 마음 (0.00)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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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리즈, '감독 경험만 13번' 베테랑에게 지휘봉 맡길까 (0.00)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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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에도 램파드 지지... “몇몇 감독은 팬들이 내쳤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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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선수들 또 만나겠네…투헬 英 감독 노린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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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토트넘 누누, PL 깜짝 복귀하나... 강등권 번리 부임 가능성 (0.00)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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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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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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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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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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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