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9회 2사 만루 위기 극적 탈출…스넬 8이닝 10K 완벽투, NLCS 먼저 1승 따냈다 (2.81)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9회말에 다가온 절체절명의 2사 만루 위기를 극적으로 탈출했다.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뗐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2025-10-14
-
세븐틴, 데뷔 10주년 앨범 꽉 채웠다…13人 전원 솔로곡 수록 (1.36)
▲ 세븐틴.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데뷔 10주년 앨범을 가득 채웠다. 세븐틴은 13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보는 단체곡 3곡과 멤버 13명의 개인곡 총 16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역대 세븐틴 앨범 중 가장 많은 신
2025-05-14
-
"와우, 뷰티풀" 이정후 향한 감탄사 터졌다…2루타 두 방에 역전 타점까지, 샌프란시스코 0-5→6-5 대역전극 (0.41)
▲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달리는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출전으로는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날렸다. 0-5에서 경기를 뒤집는 희생플라이 타점까지 기록하며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
2025-06-05
-
이정후 멀티출루에 호수비에도…SF 어이없는 끝내기 역전패, 8연승+지구 1위 좌절 (0.3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출루에 호수비까지 선보였지만 팀은 어이없는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2025-06-13
-
수술 악몽은 끝났다…이정후 148km 공략, 시범경기 첫 타석 안타 작렬 (0.06)
▲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마침내 실전 복귀에 나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위치한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타자
2025-02-23
-
'드디어' 이정후가 돌아왔다…169km 총알타 폭발, ML 33승 투수에 안타 작렬 (0.0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뜨리면서 화끈한 컴백 신고를 했다. 이정후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스포티비뉴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마침내 실전 복귀에 나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안
2025-02-23
-
“박지성 선배 뛰었던 곳” 간절한 양민혁, 2경기 연속 미친 질주→결승골 기여 폭발 “QPR 임대 일주일 만에 완벽 적응”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한 양민혁(19)이 빠르게 적응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양민혁은 K리그1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기대를 모았던 그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했지만, 아직 토트넘 출전보다 영국 무대 적응이 필요해 QPR 임대를 선택했다. QPR로 이
2025-02-05
-
양민혁 900억 공격수 재능…초대박! 토트넘 떠나고 ‘펄펄’, QPR 임대→두 경기 연속 출전 “출전 기회만 주면 공격 포인트 자신있다”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서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한국 축구의 기대주 양민혁(19)이 빠르게 적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고등학생으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한국 축구의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강원FC에서 시즌을 치르던 중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을 맺어 관심을 끌었다. 후반기에 합류한 그는 출전 기
2025-02-05
-
토트넘 떠나더니 ‘펄펄’…양민혁 미쳤다! QPR 두 경기 연속 출전, PK 유도할뻔→매서운 움직임 ‘2연패 탈출 기여’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 발을 디딘 신예 양민혁(19)이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한 이후 두 경기 연속 출전하며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다. 매서운 움직임으로 팀의 승리와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비록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절묘한 트래핑을 선보
2025-02-05
-
'신이슬 3점슛 4방' 신한은행, 접전 끝 삼성생명 연승에 찬물…PO 티켓 놓고 KB 추격 (0.02)
▲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용인 삼성생명 인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신이슬이 친정팀을 맞아 맹활약했다 ⓒ WKBL [스포티비뉴스=용인, 맹봉주 기자] 1쿼터 열세를 뒤집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 시즌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5-62로 이겼다. 올 시즌 맞대결 3승 1패
2025-01-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