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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집 강도행각 40대=서동주 자택 침입 동일범…'재판 중 범행' (67.6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알고보니 서동주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40대 남성 A씨는 올 초 방송인 서동주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주거 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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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흉기 강도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 혐의 재판 중 (56.0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과거 방송인 서동주의 집에도 접근했던 인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경찰은 주거침입과 스토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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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해명·당부 "김규리 해친 강도, 나 아냐..내 스토커가 범행 저질러"[전문] (54.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오해를 바로잡았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기사로 인해 받은 오해를 정정했다. 그는 "제가 김규리 님을 해친 강도라는 뜻이 아니라 올해 1월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알고 보니 김규리님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람과 동일범이었다는 기사입니다"라고 확실히 했다. 이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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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45.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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