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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친부 없이 혼자 아들 낳았다…출산 공개 "힘내봐, 우리 둘이" (142.6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가 홀로 아들을 출산했다. 서민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고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출산을 알렸다. 서민재는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라고 아들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이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애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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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직후 우울·공황, 치료 받는 중" 서민재, 활동 복귀 NO 단호히 못 박았다 (56.0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활동 복귀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민재는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서민재는 "업로드 된 유튜브 영상은 제가 4~5년쯤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업로드 해뒀던 영상이다. 오래 잊고 있다가 채널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공개로 전환했는데, 오해의 여지를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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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육아 근황…"난 말하면 지킨다" (42.3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싱글맘 서민재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것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귀 옆에 벚꽃을 꽂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폭풍 성장한 아기의 동그란 눈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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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출산' 서민재 "애기랑 힘내면 안되나"…前남친 저격 재개 (29.7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가처분 위반 관련 서류를 공개하며 아이 친부와 갈등 상황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서민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 친부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문서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서류는 서민재가 지난해 12월 10일 아기 사진과 함께 작성한 게시물을 문제삼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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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홀로 출산 후 씩씩하게 육아 중인 근황 공개 "이랬던 애가…" (26.5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가 육아 중인 근황과 아이 얼굴을 공개했다. 26일 서민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랬던 애가 이렇게"라며 어느 새 자라있는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민재의 아이는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콧날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해 4월 임신 소식과 함께 아이의 친부 사진과 신상을 공개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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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봐 우리 둘이" 서민재, 홀로 낳은 신생아 육아 중인 일상 공개 (17.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가 홀로 아들을 출산한 뒤,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번호가 25로 시작되는 인간이 존재하다니 신기해"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앞서 10일 출산 소식을 전하며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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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 상태 여전…무시 당하는 을 입장" 서민재, 3개월 만에 아이 친부에 대해 입 열었다 (14.7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으로 얼굴을 알린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전 남자친구 A씨에 대해 3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 서민재는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협의가 돼서 게시물을 삭제한 것이 아니다"라며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며 나는 일체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고 있지만 계속 무시 당하고 있는 을의 입장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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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출산' 서민재, 前연인에게 추가 고소 당했다…폭로ing (2.83)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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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전남친 폭로' 서민재 "혼자 만든 아이 아닌데 혼자 알아서 하란 말, 인격 말살" (2.82)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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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벌써 임신 19주차 "아기 잘 크고 있지만, 친부는 허위사실 유포 중" (2.67)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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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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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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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