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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애슬래틱스전 1안타 1득점…타율 0.263 (24.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15일 다저스전 이후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63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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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21.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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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무슨 일이? 3G 연속 무안타라니…타율 0.300→0.290까지 떨어졌다! SF도 석패 (20.3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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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피하기 논란' 미국 WBC 우승 보인다, 도미니카 2-1 꺾고 결승 진출…상대는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승자 (9.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따돌리고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 선착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4강전에서 거너 헨더슨의 동점 홈런과 로만 앤서니의 역전 홈런에 힘입어 도미니카공화국에 2-1 승리를 거뒀다. 도미니카공화국의 활화산 같은 방망이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수 폴 스킨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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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시작부터 날벼락, “불펜으로 보내야 하나” 전망 나왔다… 운명 달린 일주일 왔다 (6.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말 그대로 코앞에서 놓친 토론토는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는다는 각오로 이번 오프시즌을 의욕적으로 달렸다. 에이스감인 딜런 시즈와 7년 총액 2억10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코디 폰세, 타일러 로저스, 오카모토 카즈마와도 계약하며 선발·불펜·타선을 가리지 않고 보강했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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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다시 류현진 소환된 이유…"류현진에게 배웠어" 440억 투수 된 폰세의 감사 인사 (6.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 리그 무대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구단과 대형 계약을 맺는 데에 성공한 코디 폰세가 달라진 비결 중 하나로 류현진을 꼽았다.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프레스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선수 경력을 돌아본 폰세는 메이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멘탈과 기술적인 변화가 있었다며 류현진의 이름을 꺼냈다. 하나의 변화구에 의존하지 않고 구종을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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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가 핵심 될 줄 누가 알았는가"…WS 준우승 팀에 KBO 출신이 두 명이라니, 토론토가 폰세를 기대하는 이유 (5.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2일(한국시간) 코디 폰세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토론토는 LA 다저스와 함께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한 선발진을 갖췄지만 폰세를 영입하며 뎁스를 강화했다. MLB닷컴은 "폰세 영입은 일본과 한국에서 4시즌을 보내며 완전히 재탄생한 31세 투수를 영입한, 매우 흥미로운 움직임이다"고 바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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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끝' 이정후 애슬래틱스전 5타수 1안타 1득점…팀은 7-2 승리 (0.73)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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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제발 돌아와 승리를 안겨줘' 토트넘 팬 염원, UEL 4강 1차전 컴백 꽁꽁 숨긴 포스테코글루 (0.13)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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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파트너+SON' 동시 영입→뮌헨은 계획이 다 있구나!…"최대 4명 전력투구" (0.06)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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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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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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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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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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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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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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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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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