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리나 졸리,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방탄조끼 입고 '포착' (23.10)
2025-11-06
-
대한민국의 자랑, 韓 역사 새로 썼다! 안세영, ‘덴마크오픈 우승’ 올해 8번째 정상→일본·중국 제압하고 짜릿한 뒤집기 (11.08)
2025-10-20
-
아이브, 뮤직비디오+음원 다 터졌다…'뱅뱅'으로 증명한 압도적 존재감 (10.8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이브가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으로 '글로벌 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선공개곡 '뱅뱅'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아이브는 서부의 무법자를 연상시키는 존재로 등장, 현대적인 도시와 서부극 속 자연 공간을
2026-02-10
-
"한국 대표팀 경기 보는 느낌" LAFC 감독 화들짝!...손흥민 인기에 엄지 척 "미국 모든 도시에 한국 팬들 많아" (8.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인기를 실감했다. LAFC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2승(승점 6)으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달리게 됐다. 경기
2026-03-02
-
페라리·포르쉐가 장악한 'WEC 심장부'에 韓 슈퍼카 떴다…정의선의 꿈 현실 됐다→"제네시스, 100년 역사 '르망 24시' 최초 도전" 세계 명차와 정면승부 예고 (6.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제네시스의 '르망 24시' 첫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정 회장은 13일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 개막전을 찾아 제네시스 모터스포츠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격려하고 전 세계 자동차 인사들과 접점을 넓혔다. 르망 24시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2026-06-14
-
4월 빅매치 떴다! 손흥민, 월드컵 득점왕과 붙는다…'초단기 계약' 하메스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 입단 (6.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또 하나의 거물급 스타가 상륙했다. '월드컵 득점왕' 출신의 콜롬비아 영웅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미네소타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게스와 계약 체결을 전격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원할 경우 1
2026-02-07
-
'이럴 수가' 손흥민 아킬레스건에 자국까지 남았다→경기 종료 후 아이스까지...LAFC 감독 "발에 자국 남아 있었다" (5.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했다. 손흥민은 물론이고,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까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LAFC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2승(승
2026-03-02
-
또 대형 FA 이적 성사…"괴물 같은 투수" 3년 660억에 애틀랜타 확정 (4.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다음 시즌을 의욕적으로 준비하는 분위기다. 12일(한국시간) FA 불펜 로버트 수아레스와 3년 45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수아레스는 2026년 1300만 달러,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지난달 1년 1600만 달러에 애틀랜
2025-12-12
-
'쏘니 떨고 있나'…MLS 득점왕 경쟁 최대 변수 등장 → '563골' 역대급 스트라이커 美 등장 예고 (3.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선택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미국으로 전세계 스타들이 집결하고 있다. 또 한 명의 역대급 골잡이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상륙을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FC바르셀로나)의 차기 생선지가 미국을 지목
2026-01-02
-
"사실 손흥민 믿지 못했어, 이적료가 비쌌다" LAFC 관계자의 회상...결국 '손흥민 도박'은 잭팟 터졌다 (3.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가 손흥민을 품었을 때, 세간의 평가는 엇갈렸다. “위험한 도박이다”라는 회의론부터 “리그 전체의 판도를 바꿀 영입”이라는 기대감까지. 하지만 몇 달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명백히 ‘대성공’이었다. LAFC는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를 통해 경기력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토
2025-11-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