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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22.63)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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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18.04)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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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불꽃파이터즈vs동의과학대 특집야구 생중계…자존심 건 대결 예고 (3.21)
▲ 특집야구. 제공| SBS Plu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Plus가 10월 19일 오후 5시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동의과학대학교’를 독점 생방송한다. 네 번째 생중계인 이번 경기는 불꽃 파이터즈의 전용 구장인 대전 파이터즈파크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첫 생중계전인데다, ‘대학 야구 신흥 강자’인 동의과학대학교와도 첫 대결이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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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S 우승 이끈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 별세…일구회 특별부의금 1000만원 전달 (3.14)
▲ LG 이광환 전 감독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4년 LG 트윈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오후 3시 13분에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7세. 이광환 전 감독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올라와 중앙고에 진학했다. 중앙고에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고 2학년 때는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강속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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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에 장외 벤치 신경전까지…'수비방해 아냐?' 분노한 美 감독 퇴장, 지켜보던 日 감독 "보기 좋지 않아" (1.81)
▲ 릭 엑스타인 당시 워싱턴 코치(오른쪽)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제대회, 그것도 18세 이하 대회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미국 릭 엑스타인 감독이 일본과 경기에서 실책 상황을 두고 심판진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일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은 정확한 판정이었다면서 엑스타인 감독의 항의를 두고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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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1.78)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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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1.61)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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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달리고, 웃고!'...i-League 베이스볼5, 경험·성장의 한판 (1.03)
2025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베이스볼5 서울권 리그 및 강습회에서 학생들이 리그를 치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배트도, 글러브도 필요 없었다. 학생들은 작은 체육관에서 공 하나만으로 처음 만난 친구들과 땀을 흘리고 웃으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19일 서울 송곡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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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9월 귀환 vs 장시원 '최강야구' 4월 직관…맞불 갈등[종합] (0.23)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JTBC가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JTBC와 대립각을 세우며 독자적으로 '불꽃야구' 론칭에 나선 장시원 PD와 맞불을 놓은 셈이다. JTBC는 18일 ’최강야구 2025’가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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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 초중고 야구부 장학생 19명에 장학금 전달 "프로에서 꼭 볼수 있길" (0.07)
▲ 류현진재단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류현진재단 ▲ 류현진재단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류현진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늘 만난 야구장학생들을 프로에서도 꼭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류현진재단은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홍보관에서 ‘제1회 류현진재단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현진 류현진재단 이사장과 정태용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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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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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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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