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는 안 섞였지만"…'성인 입양' 진태현♥박시은 부부, 마라톤 3위 딸 축하 (90.4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피는 안 섞였지만 가족'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쏟아온 육상 선수 한지혜의 쾌거를 축하했다. 진태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서울동아마라톤 국내 여자 선수 3등 포디엄에 오른 우리 한지혜 선수"라며 감사 예배와 축하 파티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육상은 순위보다 기록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본인 기록보다 뒤
2026-03-24
-
[손기정 마라톤]뛰는 것 이상으로 중요…'日 기태이 손→韓 손기정' 정정 서명 운동도 뜨거웠다 (7.12)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손기정 이름이 (IOC에) 일본명으로 새겨졌다고? 미친 거 아니야." 일제강점기 애국지사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독립운동해 해왔다. 직접 총과 칼을 들고 일본군과 맞서는 것부터 말과 글로 한민족의 민족정신이 사라지지 않도록 애써왔다.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없었지만, 일본인이 아닌 한민족의 일원으로 저항한
2025-11-16
-
[손기정 마라톤]기쁜 우승자로 남게 하고 싶은 외손자의 꿈 "임진각→개성까지 갔다 오는 대회를…" (6.48)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내년이 베를린 마라톤 제패 90주년이라 꼭 시도해 보고 싶지만…." 일제의 억압에 눌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살던 1936년 8월, 한민족은 독일 베를린에서 들려온 낭보에 환호했다. 청년 손기정이 육상 남자 마라톤에서 당시 기준으로 인간이 넘기 어렵다는 마의 2시간30분대 벽을 깨버린 2시간29분19초2로 금메달을
2025-11-17
-
'광복 80주년' 교과서와 멀어진 손기정, 꼭 지켜야 할 유산 (1.77)
2025-08-15
-
[SPO 도쿄] '귀화선수' 오주한, '6초의 기적' 심종섭…마지막 질주에 나선다 (0.00)
2021-08-08
-
2018년 스포츠 영웅 후보자 소개-김일(프로 레슬링) 김진호(양궁) 황영조(마라톤) 조오련(수영) 이길용(스포츠 공헌자) (0.00)
2018-11-16
-
'82살 최고령 보디빌더' 서영갑,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도전 (0.00)
2018-08-31
-
복합 스포츠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AG에서 보던 종목 생각나네' (0.00)
2018-08-22
-
[SPO시선] 한국과 북한 모두에 무거운 숙제인 마라톤 경기력 향상 문제 (0.00)
[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마라톤 애호가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소식이 평양에서 전해졌다.8일 열린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약칭 평양 마라톤)’ 남자부에서 북한의 리강범이 2시간12분53초로 골인해 1위를 차지했다.국내 팬들에게 비교적 낯익은 쌍둥이 자매의 언니 김혜경이 2시간27분24초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고 동생 김혜성이 2위를 기록했다. 김혜경-
2018-04-09
-
[신명철의 스포츠뒤집기] 한국 스포츠 종목별 발전사 수영(2)…체전 본 대회와 따로 열리던 하계 대회 (0.00)
2018-04-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