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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선배님 도전하는 모습이…" 서원준 105구 역투, 수술→재활→황금사자기 MVP 날아올랐다 (374.90)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고우석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충암고의 황금사자기 우승을 이끈 주역은 우완투수 서원준(19)이었다. 서원준은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상대로 7⅔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를 펼쳤다. 충암고는 이날 전경원을 선발투수로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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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대전고 돌풍 잠재우고 15년 만에 황금사자기 제패…서원준 105구 역투→MVP 영예 (128.28)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관록의 충암고가 대전고 돌풍을 잠재우고 황금사자기 정상에 올라섰다. 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충암고는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10-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전고는 우주로(유격수)-박준서(2루수)-오라온(3루수)-이강석(좌익수)-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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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여는 한국 유소년 대회 'MLB컵' 10월 화성에서 '전국 최강 32개팀' 결선 라운드 (2.60)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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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10'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8위…토머스 우승 (0.12)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2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입상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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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정지소·유정후, 설렘+도파민 유발하는 삼각관계 전말(수상한 그녀) (0.02)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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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접전 끝에 김제덕 꺾고 현대차 양궁대회 남자 리커브 4강 진출 (0.00)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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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안은진 '연인', 5.4% 스타트…수려한 명품사극이 왔다[TV핫샷]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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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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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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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