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개과천선' 하루만에 유튜브 채널 삭제…"도와달라" (460.9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이 첫 영상 게시 하루 만에 사라진 가운데, 서인영이 직접 상황을 설명했다. 서인영은 27일 개인 SNS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네요.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ㅠㅠ도와주세요 구글유튜브"라는 글을 올렸다.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기 때문. 현재 채널 접
2026-03-27
-
황광희, 서인영 '욕설 논란' 언급 "다 들었지만 입 열 수 없는 상황" (87.25)
2026-07-16
-
서인영母 "삼혼은 절대 안돼, 여기서 잘 살아야"…예비사위에 '만족'('개과천선') (86.15)
2026-07-13
-
서인영, 18년전 원조 워터밤 주인공이었다…섹시美 폭발 (85.47)
2026-08-03
-
투명한 서인영, 이번엔 '빨래판식 양치질' 공개…"나처럼 닦으면 안 돼" (82.6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양치질에 진심인 모습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눈 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 공개'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루틴으로 양치질을 꼽으며 "내가 양치를 안 하면은 입이 너무 텁텁하다. 아침이 시작 안 된다"고
2026-06-05
-
서인영, 18년 전 '파격 수영복 화보' 비하인드 "노출 심해 돈 많이 받았다" (81.6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가수 서인영이 18년 전 수영복 화보 당시 화끈한 노출로 인해 돈을 많이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서인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10년 만에 화보 촬영 과정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먼저 표지모델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표지모델 시켜달라. 표지모델
2026-06-02
-
고삐 푼 서인영, 핑크 비키니에 복부 모자이크 "워터밤 불러만 줘" (80.5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출격을 대비한 파격적인 올핑크 룩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미국에서 구매한 '코첼라 스타일' 옷을 직접 착용하며 과감한 자태를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하트 장식의 핑크색 브라톱 비키니에 같은 색상의 후드 집업과 트레
2026-05-26
-
"화장실 옆칸에서 내 욕"…서인영, 카이스트 뒷담화 고백 "이 악물었다" (80.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카이스트 재학 예능 촬영 당시 겪었던 뒷담화에 대한 상처를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재들만 간다는 카이스트에 입학한 고졸 서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2008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임윤민 씨,
2026-06-18
-
서인영, 드디어 '뱃살 모자이크' 벗었다…무보정 몸매 공개 '당당' (79.4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선언 이후 처음으로 뱃살 모자이크를 제거하고 당당히 뱃살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자신의 20년 절친 '모모'와 함께 이태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모모'가 운영하는 옷 가게에 방문해 여러 옷을 착용했다. 그
2026-05-28
-
샘 해밍턴, 핼쑥해진 이유…육아 아닌 마운자로였나 "주사 맞았다" (78.13)
2026-06-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