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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서인영 '욕설 논란' 언급 "다 들었지만 입 열 수 없는 상황" (345.0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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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욕설 논란' 매니저와 여전한 친분…"억울한 일 얘기해준다고" (252.2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호텔 욕설 논란' 당사자인 매니저와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게재된 영상에서 '호텔 욕설 논란' 당사자인 매니저와 최근 통화했다고 언급했다. 서인영은 "'욕 사건' 매니저와 통화했다. 필리핀에 있는데 놀러 오라고 하더라"며 매니저와 변함없는 친분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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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이미지 쇄신…서인영 성공사례→황정음까지 '똑똑'[이슈S] (34.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논란을 겪은 연예인들이 연이어 유튜브를 통해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43억 횡령 혐의 논란에 휩싸인 황정음, 인성 논란 이후 긴 자숙 기간을 거친 서인영, 학교 폭력 의혹으로 인해 팀을 탈퇴한 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까지. 최근 이들은 직접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자신들의 이야기와 근황을 공개하면서 소통하고 있다. 회삿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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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악플 읽더니 결국 무릎 꿇고 석고 대죄…본격 이미지 쇄신 (34.1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서인영이 석고대죄까지 하며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가수 서인영은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인영 석고대죄'라는 숏폼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흰 소복을 입고 절을 하며 석고대죄를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했다. 그는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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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호텔 욕설 논란' 9년 만에 사과…"갑질리스트 사실 아냐" (34.0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논란이 됐던 '호텔 욕설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서인영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첫 영상에서 2017 JTBC 예능 '님과 함께' 해외 촬영 중 발생한 욕설 사건 영상을 시청한 후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영상을 진짜 처음본다"며 "내가 저렇게 욕 한 건 잘못했다. 그 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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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연예인 했어야"…서인영, '잠실 얼짱' 여동생 손편지에 오열('유퀴즈') (32.7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한다며 자랑스러워 하던 여동생으로부터 손편지를 받고 오열했다. 17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동생 서해영씨가 쓴 손편지를 읽으며 오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욕설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심적으로 본인 스스로를 관리할 수 없는 상황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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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서인영 새엄마 "욕설사건 때 인영이 많이 아파..나도 너무 아팠다"('개과천선') (31.2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서인영의 새엄마가 서인영이 힘들어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가평 본가로 향하면서 새엄마에 대해 "너무 좋은 분이다. 새엄마라는 단어가 슬프다. 새엄마 하면 계모 같은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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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화끈하게 채널 다시 만들었다"..채널 삭제 하루만에 재개설 (31.0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인영이 유튜브 계정을 다시 만들었다. 가수 서인영은 28일 개인 계정에 "화끈하게 채널 다시 만들었다. 여러분 아시죠, 제 성격. 컴백 2회차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링크를 공유하고, 앞서 올렸던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 영상도 다시 업로드 했다. 앞서 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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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서인영 "자숙으로 보낸 2년, 나를 돌아본 시간" (0.00)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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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무대에서 더 빛나는 서인영의 '눈을 감아요' (0.00)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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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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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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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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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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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