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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실책 그 선수, 오늘 '6번 3루수' 선발 출전…그런데 박민우가 사라졌다, 왜? (24.4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그냥 실책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하루 전 게임에서 나온 결정적인 실책도 돌아봤다. NC는 지난 9일 창원 삼성전서 4-5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2-2로 맞선 8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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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라이온즈 부활! 류지혁 첫 만루포+구자욱 투런포…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승승' 7연승 [창원 게임노트] (17.4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화력이 대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뒀다.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NC를 3연패에 빠트렸다. 시리즈 스윕도 달성했다. 타선이 불을 뿜었다. 류지혁이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트렸고, 시즌 4호포로 개인 한 시즌 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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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구본혁 상 아냐?…'역대 최초' 유틸리티 골든글러브 누가 받을 수 있을까 (15.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여러 포지션을 돌아다니는 것은 주 포지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포지션에서 다재다능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KBO가 올 시즌 골든글러브에 '유틸리티 부문'을 추가하기로 했다. 한 시즌 540이닝 이상 출전하면서, 적어도 3개 포지션에서 각각 50이닝 이상 출전한 선수가 후보에 오를 수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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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트레이드했으면 어쩔 뻔, '낫 포 세일' 이제 진짜 빛 볼 때…"확실히 기회 많아져, 욕심 생겨" (13.9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 2024년 10월 취임과 함께 기자회견에서 '화끈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낫 포 세일' 김한별이다. 당시 이호준 감독은 과거 LG 트윈스에서 코치로 지내면서 트레이드를 추진했던 뒷얘기까지 공개했다. NC 시절 눈여겨 봤지만 주전급 선수는 아니었던 김한별을 LG가 트레이드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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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정말 좋은 선수, 많이 부러웠다" 유신고 절친→신인왕 경쟁자? 신재인의 솔직한 평가는 (8.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 판도는 한 학교에서 나온 두 명의 야수가 흔들었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이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이 한화 이글스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가 됐다. 신재인과 오재원이 속한 유신고는 지난해 비록 5대 전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이마트배 8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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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초유의 내기, 상품까지 결정됐다…"나한테 명품은 나이키인데 말이죠" (5.99)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드디어 상품이 공개됐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주장 박민우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조기 출국했다. 두 사람만 오붓하게 먼저 비행기에 올랐다. 출국 전 둘은 2026시즌을 앞두고 성사된 내기에 관해 언급했다. 먼저 취재진을 만난 박민우는 "비행기 좌석은 혼자 앉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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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건우-김형준 다 빠졌다…NC 11연승 도전 라인업 공개, 삼성은 김지찬 제외 (3.09)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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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1위를 하고 뒤늦게 인사를…" NC 돌풍 이끈 초보 사령탑은 '2가지 과제'를 말했다 (2.25)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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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형준 유구골 골절…끝내 눈물 쏟은 이호준 "선수들 짠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해" (1.90)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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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니 기회 오더라" 백업으로 밀렸다가, 홈런왕 자리를 채웠다…지금 NC 최고 타자는 바로 (0.30)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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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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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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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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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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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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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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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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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