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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EPL 팰리스 이적 ‘불발’…공식 영입 제안 철회 “12개월 전과 달라” (23.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30)이 시련의 여름을 보내고 있다. 울버햄튼 방출 명단에 등록돼 다른 팀을 찾아야 하는 상황. 반년 전 연결됐던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번에 아예 영입 제안조차 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소식통이 우리에게 전한 바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번 여름 울버햄튼 원더러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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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리옹행 끝난 줄 알았는데…佛 1티어 깜짝 폭로 "복수 구단이 노린다, 선수도 스토크 떠나길 원해" (22.4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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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북중미 월드컵 골든볼' 로드리 영입 가까워졌다..."이미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 (21.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 측과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계약 조건 역시 상당 부분 합의에 근접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로드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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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도 놀랄 반전! 이강인 대체자, 리버풀 제안 외면..."PSG 아니면 안 간다" 사실상 파리행 확정→837억 경쟁도 뒤집은 '옹고집'에 EPL 눈물 (21.3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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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영입하고 싶다' 佛명문 속사정 공개…스토크 문제가 아니었다, 개인 합의에도 재정난에 협상 '올스톱'→"리옹 선수 팔아야 공식 제안 가능" (21.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올랭피크 리옹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배준호(22·스토크 시티) 영입을 여전히 추진하고 있지만,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스토크 시티가 아닌 리옹의 재정 사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풋01'은 8일(한국시간) "리옹이 스토크 시티와 배준호 영입을 위한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협상은 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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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2골' 한국 공격수의 추락..."황희찬 울버햄튼 떠난다" 이적 임박→아직 원하는 팀 나타나지 않아 (21.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과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동행이 끝을 향하고 있다. 선수 역시 최근 몇 시즌 동안 이어진 어려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장 뚜렷한 행선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의 피터 오루크는 황희찬의 거취를 전하며 "황희찬 역시 울버햄튼에서 힘겨운 몇 시즌을 보낸 뒤 몰리뉴를 떠나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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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21.2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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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21.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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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결국 결단 내렸다…"이강인 재계약 추진 중단"→아틀레티코·EPL 관심 속 韓 미드필더 거취 폭풍전야 "만족할 제안 오면 안 잡는다" (2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강인의 미래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닌 다른 곳에서 펼쳐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파리스팀'은 6일(한국시간) 현지 유력 기자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를 인용해 "PSG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계약 연장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8년 6월까지 PSG와 계약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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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뒤흔드는 ‘세기의 이적’ 나온다, ESPN “비니시우스 레알 떠날 가능성…아스널 영입 검토” (20.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비니시우스(26)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 나올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을 전격적으로 열 방침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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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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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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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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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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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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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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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