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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강부터 일반인까지…연천 미라클에 울려 퍼진 "마지막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남양주, 김건일 기자] 좌절을 겪은 이들은 새로운 출발점에 서기를 원한다.고양 원더스가 사라지면서 '야구계 미아'들이 의지할 곳은 지난해 3월 20일 창단한 독립 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유일하다. 미라클 출신으로 이케빈(삼성) 이강혁(NC) 김원석(한화) 3명이 프로에 진출했다.프로라는 꿈을 버리지 않은 이들이 19일 남양주 다산야구장에서 진행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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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포커스] '7전 8기 오뚝이' 설재훈의 새로운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버틸 때까지 버텨보려고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 영화 '파울볼' 中 희망을 버리지 않은 이에게 그가 간절히 바랐던 '어떤 일'이 일어났다. 지난 1월 SK 와이번스에 입단하면서 프로 진출의 꿈을 이룬 외야수 설재훈(28)의 이야기다. 19세에 처음 도전했던 프로 유니폼을 28세가 되어서야 입었다. 7전 8기의 드라
20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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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재훈 끝내기' SK 퓨처스팀, LG전 신승 (0.00)
[SPOTV NEWS=강화도(인천), 박현철 기자] 끌려가다 동점을 만든 뒤 9회말 끝내기로 승리했다.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LG 트윈스 퓨처스팀을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SK는 17일 인천 강화도 길상면 SK 퓨처스파크에서 벌어진 LG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9회말 터진 설재훈의 끝내기 중견수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2-1 신승을 거뒀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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