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16.33)
2026-08-14
-
한국 축구의 나화진은 어디에... '참교육'으로 무너진 시스템 세울 수 있을까 (15.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계에도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같은 인물이 등장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 드라마 에서 나화진은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폭력이 정당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핵심은 시스템이 무너졌을 때, 누군가는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데 있다. 지금 한국 축구에도 그런 인물
2026-06-26
-
"이름값 안 본다" 약속 그대로…NC가 KT 허를 찔렀다? 왜 FA 외야수 보상선수가 내야수일까 (8.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름값으로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다." NC 임선남 단장은 지난달 25일 트레이드로 데려온 FA 외야수 최원준이 KT 위즈 이적을 선택하자 보상선수 지명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사실 '이름값'으로 데려오기가 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KT는 최근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오른 강팀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존의 주전 선수들에게 크
2025-12-04
-
韓 축구 운명 이틀 앞으로…'홍명보호 월드컵 스트라이커' 오현규, 16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급부상 → 리즈 영입 시도 속보 (8.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권 탈출을 위해 사활을 건 리즈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마감 직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KRC 헹크)를 향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버저비터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오현규는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던 풀럼 이적이 거론됐다. 그러나 풀럼이 저울질 끝에 다른 공격수 영입으로 사실상 무산된 가
2026-02-01
-
NC, ‘KT 이적’ 최원준 보상 선수로 윤준혁 지명… “공·수·주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선수” [공식발표] (8.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외야수 최원준을 KT에 뺏긴 NC가 보상 선수 지명을 완료했다. 유망주 내야수 윤준혁이 NC로 향한다. NC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위즈로 이적한 최원준 선수의 보상선수로 KT 내야수 윤준혁(24) 선수를 지명했다”고 3일 공식발표했다. 최원준의 올해 연봉은 4억 원으로, 보상 등급은
2025-12-03
-
'스틸하트클럽', "드라마 찢고 나왔다" 양혁→사기소멀·마샤까지…명장면 퍼레이드 (4.88)
2025-11-13
-
"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죠" 백승호 선택 옳았다…'코리안 더비'서 9분 만에 헤더 결승골 폭발!→韓 최초 챔피언십-EPL '연속 승격' 신화 이룰까 (3.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선택을 피치에서 증명하고 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와 홈 13라운드에서 4-0으로 낙승했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홈팬들을 자리에서 일으킨 건 백승호였다. 알렉스 코크레인이 차올린 코너킥을 과
2025-11-02
-
양민혁 군대 가야하나…한국, 중국에 0-2 참패 대굴욕 “中 매체→성공적인 복수 올해에만 2연승” (3.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또다시 중국에 무너졌다. 올해만 두 번째 패배이며, 두 연령대를 포함하면 최근 2년 반 사이 세 번째 굴욕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15일 중국 청두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중국에 0-2로 완패했다.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잡으며 좋은 출발을
2025-11-16
-
공유, 1톤 트럭 교통사고→휠체어 무대 18호에 "각인 성공♥"('싱어게인4') (3.54)
2025-10-22
-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이민호, 시나리오 돌파 과정 담은 2차 스틸 공개 (0.73)
2025-06-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