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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받아야 할 이강인, 韓 축구 팬들에 고개 숙여…“대한민국 축구로 기쁨을 드리려 최선 다하는 중,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읍소 (16.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두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축구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고,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너무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마시고 좋은 부분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강인) 일을 벌린 건 축구협회인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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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제조기' 김혜수 인성 이 정도였나...퇴근길 지켜준 팬들에게 다가와 고개 숙이며 건넨 말 (15.3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미담 제조기' 김혜수가 팬들에게 특급 매너를 발휘하는 모습이 포착돼 "인성 갑이다!"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인플루언서 '무릎팍타짱'의 계정에는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홍보하기 위해 전방위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수의 근황 영상이 대거 올라왔다. 그런데 해당 영상에서 김혜수는 톱스타임에도 팬들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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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13.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5만 관중 앞에서 역사적인 첫 선을 보였다. 아틀레티코에 입단해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은 설렜지만, 무너진 한국 축구를 바라보면 마음이 아팠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경기에 소집돼 역사적인 첫 경기와 입단식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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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있는데' 부임 첫날 "좋은 스트라이커 한 명만 영입해 달라"…결국 감독 입맛에 맞는 블라호비치 합류 (10.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입지가 새 시즌 시작 전부터 흔들리고 있다. 베식타스의 새로운 사령탑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부임 직후부터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직접 요구했고, 구단이 두산 블라호비치를 데려오면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T24'는 최근 세르달 아달르 베식타스 회장의 인터뷰를 전하면서 구단의 이적시장 뒷이야기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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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활동 중단, 발성 장애 때문이었다…"소리 못내, 무대 트라우마까지" 충격 고백 (3.99)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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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일본 효과' 없는데…이란은 스페인과 붙는다 '사우디 덕' 6월 평가전 확정…韓 3월 A매치 무소식 (3.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란이 중동 축구 파악을 원하는 스페인의 바람을 활용해 성대한 평가전을 성사시켰다. 새해 들어 '테헤란 타임즈'와 '타스님 뉴스' 등 복수의 이란 매체는 "이란축구협회의 아미르메흐디 알라비 대변인이 올해 6월 2일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과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가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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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025 MAMA' 고음불가 라이브 참사 뒷이야기 "예정된 무대 구성 변경" (3.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참사 추모를 위해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 무대 구성을 변경한 사실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서 추모의 의미를 담은 올블랙 의상에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원래 준비한 ‘드라마’,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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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소식은 집안 내력, 아버지 우유 반 잔도 다 못 드셔"('라디오스타') (3.01)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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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면 직접 뛰어줘' 손흥민 복귀, 토트넘 최악 분위기서 작별 인사…'5G 무승+홈 최다패' → SON 승리 요정 기대 (2.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승리 요정으로 남을까. 토트넘 홋스퍼가 끝없는 추락세를 겪는 가운데 손흥민과 고별행사를 진행한다. 토트넘은 다가오는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쏜 커밍 데이'를 연다. 지난여름 급히 토트넘을 떠나 LAFC로 이적하며 미뤄뒀던 손흥민과 현지 홈팬들이 정식으로 작별인사를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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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가고 영탁 왔다…돌아온 '개훌륭', 업그레이드로 "확장된 재미"[종합] (1.42)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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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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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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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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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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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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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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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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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