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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승격→1군 첫 마무리 등판…최고 154km 쾅! 윤성빈의 각오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17.8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은 1일 일본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서 4-2로 근소하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⅔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54km. 그동안 롯데의 아픈손가락으로 불렸던 윤성빈은 지난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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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방출신화 탄생했다…33세 나이에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 "앞으로도 상대 타자 분석 잘하겠다" 각오 (16.0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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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필승조 승격? 롯데 160km 파이어볼러의 노력이 만든 결과물, 도파민 파티가 시작된다 (14.33)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삼진으로 위기를 막는 도파민, 무엇도 견줄 수 없다" 부산고 시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지만, 2017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으며,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윤성빈은 꽤 오랜 시간을 방황했다. 처음 1군 무대를 밟았던 2018년 18경기에 등판한 이후 6년 동안 단 3경기 밖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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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몸무게 47kg…고3 되니 저절로 빠지더라"('윤주모') (13.3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됐다고 밝혔다. 성빈은 19일 '술 빚는 윤주모'의 유튜브 채널에 아빠 성동일, 오빠 성준과 게스트로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 속 성빈은 예능 '아빠 어디가' 당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요조숙녀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동일은 지난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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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웃을 일 생겼다, 왜 ‘제2의 폰세’ 후보인지 알겠네… '레전드 감탄사', 日 타자 상대로 클래스 과시 (5.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프시즌 동안 웃을 일이 없었던 롯데가 한 외국인 투수의 실전 투구에 다시 웃을 수 있었다. 왜 KBO리그 구단들이 대거 영입전에 참전했는지, 왜 ‘제2의 코디 폰세’ 후보로 불리는지를 첫 실전부터 증명했다. 롯데 새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가 인상적인 투구로 상큼한 출발을 알렸다. 올 시즌 롯데와 100만 달러에 계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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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상금보다 자존심"…'피지컬:아시아', 亞 레전드 맞붙은 최강 국가대항전[종합] (2.02)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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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차세대 국대 마무리 배출? 폭풍 158㎞+마구 포크볼, MLB가 주목한 잠재력 터지나 (1.71)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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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도 생각 못한 유쾌한 변수… 문동주 다음의 강속구 선발, 성장도 구속만큼 빠르다 (0.46)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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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인성 운동 맞았네…'현실 킹스맨' 닉쿤, 방송 최초 욕 발사('갈데까지 간다') (0.01)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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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50㎞ 기대주 영입… ‘롯데 방출’ 지시완도 데려갈 팀 있을까 (0.00)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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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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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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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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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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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