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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성여진, 묵직한 존재감…판사의 품격 완성 (150.9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보노' 성여진이 절제된 연기 속 묵직한 존재감으로 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tvN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 성여진은 극중 구지원 판사 역을 맡아 단단한 카리스마로 극의 무게 중심을 단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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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소 출신 여진, 첫 솔로 'Lv1' 발표…밝은 에너지 담은 '슈가 토크'로 새로운 시작 (19.5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이 10일 정오 첫 싱글 ‘Lv1’을 발표한다. 데뷔 후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여진이 'Lv1'으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여진은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또렷해진 감정과 표현력으로 ‘지금의 자신’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싱글 제목 ‘Lv1’은 여진이 스스로 선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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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충격패 독 됐다"…'몬테레이 쇼크'가 낳은 나비효과→"홍명보호 생존율 여전히 95%, 알제리가 날벼락" 佛도 주목한 32강 경우의 수 대반전 (16.6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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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소' 출신 여진, MUMW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 기대감 (14.2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이 종합 엔터기업 MUMW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MUMW는 “여진은 밝고 순수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다.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연기 및 다양한 콘텐츠 영역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달의 소녀’ 팀막내로 활동하던 시절을 돌아보며,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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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 누구야?"…차지윤, 'Dr.K' 정백지로 시선 강탈 '차세대 존재감' (11.0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차지윤이 쇼트폼 드라마 ‘Dr.K’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AI 기반 쇼트폼 드라마 ‘Dr.K’는 외계인이 지구 여성의 감정을 연구하며 ‘미지의 에너지 X’를 찾는 과정을 그린 SF 로맨틱 코미디다. 차지윤은 극 중 정백지 역을 맡아 극의 흐름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아이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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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에도 얇은 의상 입어야" 女피겨 '금기' 고백…프라하 6위 쇼크에 '조기 은퇴설' 확산→"완전히 지쳐버렸다" (8.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성소수자 인권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생리 기간에도 얇은 의상을 입고 얼음을 지쳐야 하는 여자 피겨스케이터로서 고충을 공식석상에서 처음 거론해 미국 피겨계 안팎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는 앰버 글렌(26)이 현역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 글렌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폐막한 2026 국제빙상경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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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집념' 0-5→21-15 대반전…백하나-이소희, 88분 난타전 끝 인니 격파! 韓 우버컵 결승행 눈앞 (8.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4년 만에 우버컵 결승행 '칠부능선'을 넘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1단식 주자로 5경기 연속 셧아웃 승을 챙긴 가운데 1복식을 맡은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도 세계 17위 페어를 제물로 승전보를 이어갔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3위 백하나-이소희는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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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뭐든지 할 수 있어” 구단까지 감탄… 우승팀 주전 2루수 보인다, 3월에 쐐기 박는다 [WBC와 韓 빅리거①] (6.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으로 자신의 준비를 더 보여주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었다. 하지만 LA 다저스는 김혜성(27·LA 다저스)이 주전급 2루수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뚜렷하게 확인했다. 코칭스태프의 칭찬은 물론, 해설진과 현지 언론, 그리고 구단까지 김혜성의 발전을 칭찬하고 나섰다. 오는 3월 열릴 제6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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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압도적 1인자' 안세영 vs '21-0 괴물' 중국…우버컵 결승 초대형 빅매치 성사→박주봉호 4년 만에 우승 도전 (4.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우버컵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파이널 매치 상대는 대회 통산 16회 우승에 빛나는 '최강' 중국이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제압했다. 1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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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 차주영, 이현욱 손 잡고 새 조선 열었다…거대한 2막 예고 (0.01)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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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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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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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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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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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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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