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이달의 타자 선정→美 진출 5년 만에 '감격'…세인트루이스 조원빈, 드디어 더블A 승격 (16.84)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미국 진출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됐다. ⓒMilb 센트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하이싱글A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펼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더블A로 승격됐다. 미국 'Milb 센트럴'은 2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조원빈을 더블A
2026-06-23
-
"배지환, 하이라이트 영상 제조기…스포트라이트 즐겨" 美 매체 극찬 (0.00)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배지환(24,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계속해서 믿을 수 없는 캐치로 하이라이트 영상 제조하고 있다." 배지환이 또 한번 호수비로 미국 메이저리그를 놀라게 했다. 무려 2차례나 선발투수 빈스 벨라스케스를 구하는 수비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덕분에 피츠버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2023-04-14
-
[WBC 게임노트] 푸에르토리코 '단두대 매치'에서 미소…도미니카는 충격 탈락 (0.00)
▲ 푸에르토리코 선수단이 린도어(왼쪽 세 번째)의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푸에르토리코 감독으로 변신한 야디에르 몰리나가 조국의 2라운드행을 이끌었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은 1라운드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푸에르토리코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
2023-03-16
-
[SPO 현장 인터뷰] “일단 뱉어 보자” 김광현이 절대 과제에 도전하는 방법 (0.00)
▲ 김광현은 일상생활의 가장 큰 벽인 영어를 향해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주피터(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스프링 트레이닝 첫 훈련 당시에는 뒤에서 물끄러미 웃고 있었다. 끼어들 틈을 좀처럼 찾지 못했다. 그러나 나흘 뒤, 김광현은 적어도 그 어색함을 상당 부분 지워내고 있었다. 예상보다 빠른 팀 적응이다. 세인트루이스의 스프링 트
2020-02-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