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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출범 후 사상 첫 기록, 2골 리드→3골 허용 충격, 정식 감독 ‘악몽’ 시작…맨유 카라바오컵 32강 탈락 ‘50년 만에 굴욕’ (143.16)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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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결정 "14년을 함께 한 맨유에서의 시간이 이제 끝났습니다"...자유 계약으로 튀르키예서 새 도전 (39.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년 동안 몸담았으나,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샘 매더가 클럽과의 작별을 알리는 감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21세 매더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14년을 보낸 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카이세리스포르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솔퍼드에서 태어난 매더는 어린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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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경 복귀 추진이라도 해야 하나...FA컵서 브라이튼에 패배→111년 만에 한 시즌 최저 경기 '확정' (26.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하나의 역사적 굴욕을 남기며 FA컵 무대에서 퇴장했다.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2025-2026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넘지 못하며 탈락했고, 이는 맨유 역사에서 111년 만에 볼 수 있는 최저 경기 시즌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역사’라는 단어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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