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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정 아나, 소아암 어린이 위한 봉사활동…8년째 선행 (0.00)
▲ 박세정 아니운서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봉상활동을 하는 모습. 제공|스타잇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세정 아나운서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선행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박세정 아나운서가 20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병동을 찾아 재능기부 형식의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박세정은 이날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소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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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1794명 환아치료·소원성취 지원…사회공헌사업 결산 행사 '2023 EDM 데이' 진행 (0.00)
▲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사업 결산 행사 '2023 EDM 데이'를 진행한 박진영, 지효, 방찬(왼쪽부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회공헌활동 결산 행사 'EDM 데이'를 열고 꾸준한 나눔 실천과 건강한 사회 변화를 선도하고 있음을 알렸다. JYP는 2002년 소속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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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백사마을서 연탄 봉사활동 "어려울 때일수록 나눠야" (0.00)
▲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 봉사활동에 나선 션(오른쪽).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션과 YG엔터테인먼트가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션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 방문해 약 3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연탄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 현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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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주원, '금융의 날'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0.00)
▲ 송중기(왼쪽), 주원. 제공| tvN, 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중기, 주원이 '금융의 날'을 맞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송중기, 주원은 26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6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금융의 날 기념식은 금융위원회가 여는 행사로, 올해 혁신금융, 저축·투자,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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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부터 김원중까지…롯데맨들의 선행 DNA “선한 영향력은 계속된다” (0.00)
▲ 최근 소아암 환우들에게 자신의 모발을 기부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자른 롯데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롯데 김원중, 연이은 기부로 화제-유독 진했던 롯데표 ‘선행 DNA’-20년간 이어지며 선한 영향력 확대[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우완투수 김원중(28)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불과 한 달 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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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회공헌활동 적극 전개…삼성서울병원과 환아 치료비 지원사업 (0.00)
▲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왼쪽)과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이 협약식에서 나섰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삼성서울병원과 손잡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JYP와 삼성서울병원은 14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저소득 가정 환아를 위한 치료비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J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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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2일 한화전 '유니세프데이' 열어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유니세프데이'를 개최한다. 롯데는 이날 유니세프와 함께 부산 지역의 다 문화, 소외 계층 어린이 및 소아암협회 소속 어린이(가족 포함) 1,000여명을 경기에 초청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또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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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겨울나눔 릴레이' 봉사 활동 펼쳐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겨울나눔 릴레이' 봉사 활동을 펼쳤다. SK는 4일 '오후 '희귀 난치 질환 환아들을 위한 팬 사인회'와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고, 지역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 등 희망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을 방문해 음을 나눴다'고 밝혔다.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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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6억' 박석민, 빛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KBO 리그 10개 팀 가운데 넥센 타이어와 협력 관계인 서울 히어로즈를 제외하면 9개 구단은 모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탄생한 팀들이다. 구단 자체가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팀뿐만 아니라 선수의 이미지와도 관계가 깊다. 그만큼 팬들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도 대단하다. 스타플레이어가 사랑을 받고 명예와 부를 쌓을 수 있는 것은 팬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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