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만장자 드림팀에 테스형이 왜 나와? 타티스 주니어 대주자→소토 적시타에 폭풍 주루까지 (105.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 리그에서 뛰는 자국 선수들을 '임시 대표팀'으로 소집했다. 4일과 5일(한국 시간) 이틀 동안 열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평가전에서 최종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의 타석과 이닝 수를 조절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KBO리그 출신 선수들도 등장했다. 멜 로하스 주니어
2026-03-04
-
시범경기 1할 타자 맞아? '1조원 사나이' 소토 대폭발! 3루타→홈런 3타점 원맨쇼 (59.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치른 시범경기에서 1할대 타율에 그치고 있던 후안 소토가 도미니카공화국 유니폼을 입고는 이틀 연속 홈런을 치며 폭발했다. 소토는 5일(한국시간) 키스케야 후안 마리찰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 평가전에 3번타자 좌익수로 나와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소토는 4일과 5일 이틀 동안 7
2026-03-05
-
돈 많아서 영입 고민 없다…디아즈로도 부족한 LAD, 초특급 선발로 방점 찍을래 (35.2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외야에서 경기 마무리를 위해 마운드로 뛰어가는 이 장면. 국내 팬들에게는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응원가 원곡을 배경음악으로 삼아 뛰어 잘 알려진 뉴욕 메츠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모습입니다.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오면서 뉴욕 양키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노렸지만, 놀랍게도
2025-12-15
-
달리기는 김도영급인데, 기회가 없네… ‘8푼’에 이범호 쓴소리, 올해는 달릴 수 있을까 (34.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둔 시범경기 당시 KIA 팬들의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신인 외야수 박재현(20·KIA)이었다. 어마어마한 주력이 큰 화제를 모았다. 주력에서 어디가도 손색이 없다는 팀 선배 김도영(23·KIA)과 겨뤄볼 만하다는 호평까지 받았다. 인천고를 졸업하고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3라운드(전체 25순위) 지
2026-02-09
-
위즈덤이 떠났다, 좌절했던 선수들 반등할 수 있나… 더 밀리면 끝장, 2026년 운명을 건다 (30.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 구단들의 한 시즌 농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는 외국인 선수다. 그리고 그 외국인 선수를 어떤 방향에서 뽑느냐, 또 어떤 포지션에서 뽑느냐는 국내 선수들의 팀 내 입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난해 KIA가 그랬다. KIA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외야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3년간 동행했다. 소크라테스는 외야수,
2026-01-14
-
기아는 왜 35홈런 타자를 포기하려 할까… 낮은 타율 때문? 그보다 더 결정적 이유 있다 (17.56)
2025-11-02
-
35홈런 치고도 KIA팬 마음에 들어가지 못한 비극… 슬픈 작별 인사, ‘내년’을 말하지 않았다 (13.27)
2025-10-11
-
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9.95)
2025-09-27
-
'PS 탈락 공포' KIA 위기 빠졌는데, 대타 교체 굴욕에 부상 이탈… 위즈덤 교체의 길로 향하나 (7.25)
2025-09-03
-
위즈덤 긴급 응급실행, 그 24시간 이후… 투혼의 대포 쾅, 타이거즈 세 번째 기록이 보인다 (6.39)
2025-08-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