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162.34)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
'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154.92)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공격적인 4600억 투자 행보를 이어가며 이미 EPL 최고 수준 이적료를 지출한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에도 근접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2026-07-19
-
이강인 사실상 PSG 잔류 선언…"정신적으로 발전했어" 佛매체 호평→3구단 공식제안 거부 (9.83)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적이 유력시됐던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차기 거취가 '잔류'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는 분위기다. 프랑스 '파리팬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이 다음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싶단 바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2일 서울
2025-08-04
-
야말 '등번호 10번' 거부…"내 친구입니다" 팬들도 감동→바르사와 2031년까지 동행 확정 '겹경사' (3.1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초신성' 라민 야말(17)이 바르셀로나와 장기 재계약을 발표한 가운데 차기 시즌 유력시됐던 등 번호 10번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최대 일간지 '엘파이스'는 28일(한국시간) "야말은 (현재 10번을 달고 있는) 안수 파티가 팀을 떠날 때까지 등 번
2025-05-28
-
케인 '진짜 슈퍼스타' 됐네…리버풀 이적설에 "EPL 쇼크"→3개의 과녁 원샷 가능성 (0.77)
▲ '팀토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량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바이아웃 금액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대기록 작성 가능성, 발롱도르를 노리는 데 필수인 팀 성적 등을 고려하면 확률은 적지만 근거는 비교적 뚜렷한 이적설이다.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이 EPL 복귀를 열망하는 가운데 전 소속팀 토트넘이 아닌 리버풀 유니폼을 입
2025-03-24
-
[단독]이설, 드라마 '우리 영화' 합류…남궁민·전여빈과 호흡 (0.01)
▲ 이설. 제공| 935엔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설이 드라마 '우리 영화'에 합류한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설은 tvN 새 드라마 '우리 영화'(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우리 영화'는 소포모어 징크스에 자신을 옭아맨 채로 다음이 없이 살아가는 영화감독과 생의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인생의 주연으로 살아보려는 시한부 배우
2024-08-20
-
남궁민, 멜로 2연타 가나…"'우리 영화' 긍정검토 중"[공식입장] (0.00)
▲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남궁민이 '연인'에 이어 '우리 영화'로 멜로 2연타석 홈런을 터트릴까. 2일 남궁민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남궁민이 tvN 새드라마 '우리 영화'(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 영화’는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리는 영화감독과 시한부 배우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
2024-07-02
-
유일한 2할 승률 롯데 또 악재, '햄스트링 통증' 황성빈 '슬럼프' 한동희 1군 말소…한화는 문동주 제외 (0.00)
▲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왼쪽)과 내야수 한동희가 29일 나란히 1군에서 말소됐다. 황성빈은 최근 롯데 타선의 활력소로 떠올랐으나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주말 시리즈에서 출전이 불규칙했다. 한동희는 입대를 앞둔 가운데 내복사근 부상을 입었는데, 복귀 후에는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해 7경기 만에 1군에서 제외됐다. ⓒ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2024-04-29
-
'소포모어 징크스' 없다…제로베이스원, 데뷔 앨범 이어 또 '초대박'[이슈S] (0.00)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에게 '소포모어 징크스'란 없다. 지난 7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에 이어 신보를 통해서도 '탈신인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6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멜팅 포인트'로 음반은 물론 음원차트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았다. '멜
2023-11-10
-
'영어 소감에 유머까지' 이정후 화려한 SF 입단식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한국의 '천재타자'가 마침내 샌프란시스코에 입성했다.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바람의 손자' 이정후(25)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을
2023-12-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