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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위해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손아섭의 애틋한 마음…트레이드 후에도 "고맙고 미안해" (21.42)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가장 고마운 후배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14일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됐다. 한화는 두산에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한화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서산에 머물던 손아섭은 당일 아침 사우나로 향하다 전화를 받았다. 급히 목적지를 변경해 인천으로 이동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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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홈런도 쳤는데 아직인가, 두산 국가대표 2루수 언제 볼 수 있나 "기준점은 4경기" (21.2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는데도 국가대표에 선발된 두산 내야수 박준순이 1군 복귀에 앞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18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홈런을 친 뒤 19일에는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박준순은 이르면 다음 주, 대전 원정부터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김원형 감독은 박준순이 퓨처스리그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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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18.1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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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아섭의 시간은 아니다… 2차 캠프도 제외, 그런데 김경문의 남자는 어디로 갔나 (16.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늦어지며 업계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은 2월 초가 되어서야 뒤늦게 도장을 찍었다. 한화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 연봉 계약으로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애당초 협상이 다소 늦게 시작된 데다 금액에서 쉽게 접점을 찾지 못했다. 손아섭은 더 많은 기회를 위해 사인 앤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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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한화 잔류’ 백기투항한 손아섭, 낙동강 오리알 면했다…그런데 왜 2군 캠프로 가나? (16.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가 시작된 후 유일하게 행선지를 찾지 못하던 손아섭이 드디어 계약을 맺었다. 1년 1억원의 계약을 통해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그런데 손아섭이 1군이 아닌 2군 캠프로 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첫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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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두산 주전' 손아섭 "트레이드? '설'인 줄 알았다…두산 선택이 맞다는 걸 증명하겠다" (16.0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소문은 곧 현실이 됐다. 새 팀에서 새로이 각오를 다졌다. 두산 베어스의 일원이 된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이날 오전 한화 이글스와의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에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하며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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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트 활짝→보상금 대폭 할인→재계약 제안…1년 1억이었지만, 한화는 손아섭에 최선을 다했다 (15.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일한 미계약자로 남아 있던 손아섭이 마침내 행선지를 구했다. 계약 규모는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한화 이글스는 손아섭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은 분명하다.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첫 FA 계약에서 4년 총액 98억원, 두 번째 FA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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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계약 절치부심’ 손아섭, 내년에는 진짜 자리 없을 수도… 한화 외야 성장, 건전한 경쟁 만든다 (14.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늦어져 본의 아니게 오프시즌 가장 뜨거운 선수가 됐던 손아섭(38·한화)은 역설적으로 가장 작은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이런 저런 사유로 시장의 반응이 차가웠고, 사인 앤드 트레이드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결국 캠프 출발 이후에야 한화와 1년 1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 손아섭은 비시즌 여러 프로그램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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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최선의 길 다 알잖아…2월에 쫓기듯 FA 계약→FA 계약보다 연봉 두 배 만든 선수 (14.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5일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그런데 '역대 최다 안타' 손아섭의 신분은 아직 불투명하다. 2026년도 FA 자격 승인 선수 21명 가운데 유일하게 소속 팀을 찾지 못한 상태로 1월 25일을 지나보냈다. 선수가 어떤 조건을 내세우기에 앞서, 손아섭을 강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오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3년 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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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계약에 숨겨진 조항? 한화의 반응은… 추웠던 겨울, 반드시 필요한 순간 온다 (13.38)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마지막 계약자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한화)이었다. 해를 넘긴 것도 모자라, 10개 구단의 캠프가 시작된 시점에도 계약이 안 됐고, 결국 2월 5일에야 모든 것이 끝났다. 시장에서의 고전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것이었지만, 예상보다 더 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KB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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