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51.04)
2026-07-22
-
[SPO 현장] "양민혁 형과 박승수처럼..." 손정범, '18년 5개월 22일' FC서울 최연소 득점 2위 등극 (32.7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손정범이 FC서울의 최연소 득점 2위에 등극했다. FC서울이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은 4승(승점 12)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손정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바베츠가
2026-03-23
-
[현장 REVIEW] '서울의 봄이 왔다!' 골골골골골 FC서울, 손정범·클리말라·로스·이승모 골맛...광주 5-0 격파 '리그 선두 탈환' (23.25)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대승을 거두며 시즌 개막 후 4연승을 질주했다. 리그 선두 자리까지 탈환하며 최고의 스타트를 알렸다. FC서울이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은 4승(승점 12)로 리그 선두에, 광주는 1승 3무 1패
2026-03-22
-
[SPO 현장] '1988년생' 이청용이 '2008년생' 김예건에게..."내가 그 나이 때 보다 더 잘해" (20.66)
2026-07-19
-
김기동호 FC서울 징크스 다 깬다! 전북 이어 울산까지 4-1 대파…10년 만에 울산 원정서 승리 → 송민규 2골 1도움 (16.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 주말에는 9년. 이번에는 10년이다. FC서울이 오래 묵은 부정적인 기록들을 산산이 부서뜨리고 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끈 서울은 15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울산HD를 4-1로 대파했다.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의 데뷔골을 시작으로 송민규의 멀티골,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지
2026-04-15
-
토트넘 '양민혁 빨리 와'…대상 받고 조기합류 "대선배 손흥민 롤모델, K리그 경험이 밑거름" (0.01)
2024-11-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