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동생' 손흥민 7번 받고 같이 뛰자…호날두, 사우디서 우승 진짜 못 하겠다 → '태업 원인' 벤제마 이적 직후 해트트릭 (17.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촉발된 슈퍼스타들의 희비 엇갈린 행보가 결국 거대한 이적설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알 힐랄 이적 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반면, 소외감을 느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태업에 가까운 결장으로 항의의 뜻을 내치고 있다. 자연스럽게 호날두가 사우디
2026-02-06
-
'韓 축구 GOAT' 손흥민+'전 세계 GOAT' 메시 한솥밥 실현 가능성 있었다니...2조4000억 제안→알 이티하드 회장 백지수표 꺼냈다 (16.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손흥민이 전 세계 축구 역사상 'GOAT'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을 뻔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의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이 리오넬 메시 영입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여전히 굽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
2026-01-16
-
HERE WE GO! '손흥민, 연봉 2032억 거절' 새삼 대단하네...18살 빅리그 유망주, 커리어 대신 돈 선택 (14.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급 유망주가 어린 나이에 돈을 선택했다. 이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18살의 공격수 카데르 메이테가 알힐랄로 이적한다. 알힐랄은 메이테 영입에 관한 모든 합의를 스타드 렌과 마쳤다"라고 전했다. 메이테는 스타드 렌이
2026-01-31
-
'무려 1620%' 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도 대단한데...메시, 무려 '2조' 거절 '돈 보다 가족' 택했다 (13.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과거 사우디로부터 이른바 백지 수표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마르카'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의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 영입에 대한 집착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3년에도 메시에게 연봉 4억 유로(약 6875억 원)의 제안을 했던 인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
2026-01-15
-
"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10.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
손흥민에게 3년 연봉 총액 '1400억' 제안했던 사우디 팀, 부활 시동 건다...ACLE 4차전서 3-0 완승 (9.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막대한 제안을 건넸던 전통의 명가가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알이티하드(사우디아라비아)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샤르자(아랍에미리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스티븐 베르바인과 카림 벤제마,
2025-11-06
-
'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진짜 대단한 선택이었구나...여전한 기량에도 돈에 굴복했던 '월드컵 챔피언', 유럽 복귀설 '솔솔' (7.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유럽에서 통하는 선수다. 손흥민처럼 거액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떠난 캉테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89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
2025-11-02
-
"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韓 주장과 같은 선택 내렸다...프랑스 괴물 공격수, 알힐랄 제안 거절→빅클럽만 관심 (6.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같은 선택을 내렸다. 거액의 연봉 대신 팀과 의리를 우선으로 여겼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세루 기라시는 지난여름 알힐랄의 연봉 2,000만 유로(약 340억 원)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에 관심이 없다. 다만 빅클럽의 제안을 받는다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
2025-11-30
-
[속보] 손흥민처럼 박수 못 받아…‘대충격’ 방출 ‘오피셜’ 공식발표 예정, 英 BBC “사우디 국부차원에서 살라 영입 총력→1월 전격 추진” (4.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손흥민(33, LAFC)이 될 수 없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이별없이 ‘폭탄발언’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날 가능성이 높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걸프뉴스’ 보도를 인용해 가십란 1면에 살라 이적설을 배치했다. 해당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리버풀에서
2025-12-10
-
“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매년 여름 SON 노래부르더니…영입 실패후 ‘나락’,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4.02)
2025-10-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