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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미 리그 지배자" 리턴 매치서 또 전설 쓴다…'원모어 해트트릭'+5경기 연속골 대기록 도전 (2.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의 발끝이 또다시 MLS를 흔들 채비를 마쳤다. 지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레알 솔트레이크를 무너뜨린 그가 이번엔 홈 팬들 앞에서 같은 상대를 다시 만난다. 목표는 단 둘, 첫 홈 득점과 3경기 연속골이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2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솔트레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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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보다 먼저 우승' 케인도 잊지 않았다 "토트넘 축하해"…친정팀 유로파 정복에 덩달아 신났다 (0.39)
▲ 토트넘은 17년 만에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손흥민은 10년 무관 설움을 털어냈다. 프리미어리그 17위로 최악의 시즌을 이어갔지만 유로파리그에서는 달랐다.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이 결실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하나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손흥민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눈물을 흘린 이 밤, 그 장면은 영원히 토트넘 팬들의 가슴속에 남을 것이다.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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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토트넘 떠난 후에도 손흥민과 절친 케미! 뮌헨 우승 감격의 영상 통화…'유로파리그 우승 응원' 약속 (0.3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은 여전히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케인이 여전히 토트넘에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고 말하며, 그는 케인의 성공에 진심으로 기뻐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후 영상 통화를 했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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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도 우승해" 생애 첫 트로피에 감격한 케인, 영상 통화로 SON 찾았다 "진심으로 기쁜 순간" (0.3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우승의 기쁨을 손흥민(토트넘)과 함께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케인이 여전히 토트넘에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고 말하며, 그는 케인의 성공에 진심으로 기뻐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우승의 순간, 그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더니 영상통화가 왔다. 너무나 기뻐하는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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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미안해, 토트넘 갈 일은 없어" 케인의 고백 "EPL 최다 득점 신기록, 관심 없다"→뮌헨 잔류 선언 (0.2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팀에 남고자 한다. 케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를 바이에른 뮌헨에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여기 바이에른 뮌헨에서 정말 행복하다. 가족도 잘 정착했다. 아이들은 여기 학교를 좋아한다. 그래서 당분간 나의 삶은 여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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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손흥민과 재회에 선 그었다 "뮌헨서 정말 행복하다…프리미어리그 복귀, 생각하지 않고 있다" (0.2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첫 우승 소감과 함께 미래까지 언급했다. 케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를 바이에른 뮌헨에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여기 바이에른 뮌헨에서 정말 행복하다. 가족도 잘 정착했다. 아이들은 여기 학교를 좋아한다. 그래서 당분간 나의 삶은 여기다"라고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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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경기 무득점' 배준호가 폭발한다, 한번 터지니 2경기 연속골 행진…'스토크 코리안 킹' 입증 시작 (0.05)
▲ 배준호는 2027년 6월까지 스토크와 계약한 상태다. 하지만,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잔류에 성공한다면 스토크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있다. 그 가능성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는 배준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리안 킹' 배준호(22, 스토크 시티)가 득점 물꼬를 계속 텄다. 배준호는 26일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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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시대 종말' 이러다 다 떠나…손흥민-살라 이어 더 브라위너도 "이번 시즌이 마지막일지도" (0.01)
▲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케빈 더 브라위너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떠날 가능성을 암시했다. 계약 만료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 브라위너는 미래에 대한 질문에 모르겠다는 답을 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합의가 없으면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전성기도 끝나가는 걸까. 한동안 프리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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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돈 많이 벌었다" 손흥민 친구 '덕배' 충격조건, 사우디 제안에 "3대 망하지 않을 '돈' 주면 고민" (0.00)
▲ 케빈 더 브라위너 ▲ 케빈 더 브라위너 ▲ 케빈 더 브라위너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33)는 기본적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남아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 계약 기간도 남았기에 올해 여름 당장 떠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거절할 수 없는 엄청난 제안이 온다면 가족들을 위해서 고민한다. 더 브라위너는 2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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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조차 "받아들일 수 없는 패배"…토트넘, 또 역전패 → 5경기 연속 무승 (0.00)
▲ 토트넘이 또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 토트넘이 또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 토트넘이 또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실책을 연발하며 무너졌다. 5경기 연속 무승 슬럼프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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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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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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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