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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위선자” 망언 주인공, 日까지 조롱…"케인 빠진 英에 원정승, 중국도 아르헨티나 이겼어"→자국 누리꾼도 외면 (17.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을 향해 "약팀만 괴롭힐 줄 아는 위선자"란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중국 축구 해설위원 동루가 또 한 번 과격 발언으로 논란 중심에 섰다. 이번엔 일본 축구 오름세를 폄하하는 논평으로 입길에 올랐다. 일본은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평가전에서 전반 23분 터진 미토마 가오루(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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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위선자” 망언의 주인공 또 사고쳤다→“일본 축구 끝났다”더니 결승 0-4 대참사...中 팬들 ‘이제 그만’ 폭발 (9.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한 축구 해설위원이 일본 U-23 대표팀을 향한 '과격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일본 축구는 끝났다”는 억지에 가까운 촌평으로 입길에 오른 것인데 결승전 대패 이후 자국 팬들로부터도 거센 비판을 받는 분위기다. 지난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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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제 프리미어리그 떠나야" 토트넘 대선배까지 망언 대열…메인 모델에도 유통기한 지적 (0.51)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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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英 역대급 망언 “손흥민 팔아야…” “올시즌 3골 공격수 적합” 도대체 뭘 본거야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현지 언론과 일부 전문가들의 ‘억까’가 도를 넘고 있다. 토트넘에서 10년 가까이 헌신하며 득점왕을 포함해 수많은 기록을 써 내려온 손흥민을 두고 "이제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 반복된다. 대체자도 실소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1일(한국시간)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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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확! '손흥민 뮌헨 못 간다' 이적설 종료…독일 1티어 "근거 없는 추측" 이적료도 생기는데 무슨! (0.10)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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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랄 땐 언제고' 손흥민 대체 얼마만이야…"SON, 첼시전 선발 복귀…첼시 상대로 부진 떨칠 때" (0.1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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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럴수가! 뮌헨 이적이 이렇게 막힌다…SON이 대체해야 할 윙어, 연봉 대폭 삭감도 감수 (0.1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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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SON, 케인이 불러도 쉽지 않다! '주급 6억원' 사네, 방출 직전 연봉 삭감 역제안 (0.10)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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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주장 박탈' 재미 봤던 레드냅, SON 향한 지속적인 망발 "주장 풍모 느껴지지 않아" (0.06)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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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경험 많았다면 뮌헨 갔을 것" 에이전트 망언 후 드러난 실력...결승 실점 빌미+2번째로 낮은 평점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신감은 사라졌고, 아쉬운 모습만이 남아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졌다. 토트넘은 전반 초반 도미닉 솔란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뉴캐슬은 곧바로 앤서니 고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전반 종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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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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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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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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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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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